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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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2026.09.11 오후 3:26 · 조회 수 24
2026.09.11 오전 9:15 · 조회 수 45
싱고
저는...
일하고 있습니다🫠🫠 3시간 20분 뒤에 퇴근이에요 할일은 거의 다 끝내서 시계만 보고 있어요🌝 아...지난주에 로또 안된거 때문에 계획이 완전 틀어졌네요. 이번주엔 로또 돼서 퇴사해야죠👍
2026.09.11 오전 3:47 · 조회 수 15
2026.09.11 오전 1:49 · 조회 수 6
2026.09.11 오전 1:07 · 조회 수 41
별빛꿀밤
뭉갤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내일은 드디어 금요일!!내일 하루만 다들 힘내자구요!! 주말에 신나게 놉시다!! 1000원 주고 뽑은 휜둥이입니다 완전 쪼꼬미예용
2026.09.10 오후 11:29 · 조회 수 29
2026.09.10 오후 11:17 · 조회 수 22
브롤스타즈광인
다들 굿나잇! 🌃 🌙
오늘 컨디션도 안 좋고 그래서 오늘은 일찍 커뮤를 나갈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고 내일 불금도 활활태우실수 있게 다들 굿나잇이에요! 🌃 🌙 저는 20000가보겠습니다!👋👋
2026.09.10 오후 9:55 · 조회 수 14
2026.09.10 오후 9:40 · 조회 수 49
syunga
너무 배불러요!!
어제 김치 냉장고에 숨어있던 열무김치(feat 시어모님)를 발견 했어요. 오늘 저녁에 국수를 해먹을까 ? 밥을 비벼 먹을까? 잠깐 고민하다 아이스크림 먹으려 냉동고 문 여는순간 잠들어 있던 삼겹살과 목살 벌견!! 냉큼 집어 해동해 두었다가 면 삶고 휘리릭 갖은 양념 넣어 양념장 만든후 김치 총총 잘라서 후딱 비볐어요 ㅎㅎ 역시나 꿀조합 메뉴에 배불리 먹고 왔어요 !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하셨고 우리 뭉갤 가족분들 커뮤에서 오랫동안 함께해용!😍
2026.09.10 오후 9:02 · 조회 수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