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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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syunga
syunga의 저녁~
며칠전부터 김찌 이야기를 꺼내던 남푠 . 어제 장보러 갔을때 둘다 집에와서야 “아 맞다 고기!!”를 외쳤...던😟 결국 오늘 혼자 어머님집 갔다 오는길에 사왔네요 . ㅋ 추가로 제가 먹을 군것질 까지!!👍 어제 맛보고 입에 맞았는지 황치즈 포카칩이랑 우유 모찌롤 사왔어요 ㅎ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찌 끓여줘서 (pm 16:00시쯤) 저녁에 남은 반찬 일부와 남푠은 찌개로 전 죽 만들어서 먹었더니 배불러서 후식 과일과 과자 빵은 낼 점심이 될고 같아요! 우리 뭉갤 가족분들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살아보니 뭐 그럴수도있지! or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 평소 내 하루 행복을 만들어 가는것에 큰 도움을 주는거 같아요 . . 저 역시도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지만 노력중이랍니닷!!
2026.09.27 오후 8:20 · 조회 수 0
창법선사
북 항 상어 뚜루뚜뚜루
첫번째는 새벽에 못따라가서 동생이찍은 동영상캡쳐 나머지는 6시반에서7시20분경 한쪽에서왔다리갔다리하더라고요^^ 명절연휴마지막이라서 그런가사람은많이없었어요^^
2026.09.27 오후 8:20 · 조회 수 0
2026.09.27 오후 8:12 · 조회 수 0
2026.09.27 오후 8:02 · 조회 수 0
뭉탱찌
4th) 뭉탱찌의 집밥
☀️뭉탱찌 갤러리 수장☀️ 미륵사지를 다녀오고 배가 고픈 뭉탱찌. 오래만에 소고기를 구웠습니다. 저건 모듬인데 뭔부위인지 모르겠구요, 2번째는 꽃등심! 엄마가 양파를 구우시길래, 양파를 엄마에게 모두 드리는 효심을 보였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제로콜라도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배에 기름칠 좀 했네요. 모두들 맛저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6.09.27 오후 8:00 · 조회 수 0
근본이
이제 자유게시판 안하고 여기 포함 활성도높은 보드 몇개 위주로 글쓰겠습니
자유게시판 효율 떨어진지 모르고 하루 3시간씩 댓글다는 레전드 헛수고를 하다 배네핏 나락가고 2%찍은 근본이입니다 앞으로는 여기가 제 자유게시판이에요 여러분 꺅(?)
2026.09.27 오후 7:33 · 조회 수 0
브롤스타즈광인
간만에 먹은 불량한 밥 ㅋㅋ 근데 혼나겠따!!!😱😱
뭔가 사진이 이상?하게 찍였긴한데 오늘은 요즘에 너무 건강하게 먹은것 같아서 아싸리 꼬댕님 맴매 타임도 늦겠다 불량한거 먹었어요ㅋㅋ(슬슬 대담해지는 부롤C) 몬스터 망고에 육개장 입니다!🫡🫡 다들 맛저하셨나요? 좋은 저녁되세요!😄😄
2026.09.27 오후 7:29 · 조회 수 0
뭉탱찌
3rd) 미륵사지를 다녀왔어요.
☀️뭉탱찌 갤러리 수장☀️ 새벽에 안좋은 일을 겪였던 뭉탱찌. 본가에서 쉬는데 엄마가 바람좀 쐬자 하시더라구요. x시간 넘게 걸려 도착한 전북 익산 미륵사지 석탑. 사람이 겁나 많더라구요. 차 댈때가 없을정도였어요. 2번 3번은 현대식으로 복원한거구요. 5번 6번이 진짜 미륵사지석탑 이에요. (5번 아저씨는 모르는 아저씨)🤭🤭 부서진 석탑을 보니, 가게에 부서진 세면대가 떠오른 뭉탱찌는 어머니께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PTSD On) 😭😭 바람쐬고 좋은 하루 였네요.
2026.09.27 오후 7:20 · 조회 수 0
2026.09.27 오후 5:29 · 조회 수 1
2026.09.27 오후 2:26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