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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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봄누나
맛저
안 드시는 분 들 어서 드세요!!! 저희집은 테토팡팡님 추천으로 카레!! 애기들 카레에 김 싸서 주면 꿀떡꿀떡 먹음ㅎㅎ 한그릇 뚝딱!!! 오늘은 구몬 쌤 오시는 날!! 구몬 쌤이 늦게오시고 늦게가셔서 힘든 화욜😢
2026.09.29 오후 6:09 · 조회 수 1
뭉탱조씨흐헤헤
잘 지내고계신가요?
연휴가 끝나고,다시 평소대로돌아온 요즘 잘 지내고계신가요??? 전 이틀후에 학교에서 운동회가있어서 설레기도하고 내일은 아부지 생신이셔서 케이크만들어볼라구요😮😮 이상 학원쉬는시간에 쓴 글이였슴다
2026.09.29 오후 4:29 · 조회 수 3
2026.09.29 오전 11:27 · 조회 수 0
LUNAv
미스테리
어제분명 잘때 선풍기를 안틀고잤는데 일어나보니 왜케바람이불어 하고보니 선풍기가틀려있었습니다. 새벽에깨서 켠기억도없고 더웠던적도없는데 도대체 언제켜진걸까유 정말미스테리였습니다 보통 깨면 기억을하는디 발로눌렀다기엔 위치가안맞고 손으로눌렀다기엔 거리가있어서 참으로이상합니다 선풍기와 저사이엔 인형벽이있었기때문에 글로 굴러갔으면 애들이 다 토퍼밖으로 헤쳐져있어야하는데 그렇게많이 위치가바뀌지도않았어요ㅋㅋㅋ 이런적은처음입니다
2026.09.29 오전 10:31 · 조회 수 0
2026.09.29 오전 8:48 · 조회 수 0
근본이
동생 생일선물로 피규어 뽑아줬습니다!!
순간접착제를 잘 못다루겠어서 손에도 묻고 난리났네요 총 뽑는시간 20시간밖에 안 들은 쉬운 작업이었는데 좋아해줘서 다행이에요 친구들한테 자랑하겠다네요 형아가 뽑아줬다고...(하지마 쑥스러) 참고로 이놈 중2입니다 형이랑 다르게 중2병이 안오는 기특한 놈이에요 ㅋㅋㅋㅋ
2026.09.29 오전 8:00 · 조회 수 0
봄누나
뭉모닝🌞
울애들은 역시나 잠꾸러기 엄마 준비 다했는데~~ 너희들은 도대체 언제쯤이면 알아서 일어나서 준비할거니? 갈아입을 옷도 양말도 꺼내놨고 엄마도 준비끝인데😅 뉴스나 보고있어야지..일어나게찌 뭐..
2026.09.29 오전 7:44 · 조회 수 0
2026.09.29 오전 6:21 · 조회 수 1
2026.09.29 오전 1:32 · 조회 수 0
멸빛별빛밤비
자기 전에 써보는 글
월요일도 끝났고 이제 화요일이 다가오네요.오늘도 무사히 잘 지내셨는지요? 갑자기 하는 이야기이지만은😅 고등학교 처음 들어왔을때 살아가면서 처음으로 느꼈어요 ㅋㅋ 시간이 정말 1분 1초마다 소중하다는거 시간은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나태해지고 좀 그렇더라고요..(제가 번아웃이 몇번 왔던적이🫨) 취미생활은 정말 좋은것같아요.자기계발에 도움될만한것두 괜찮고 좋아하는것도 괜찮구☺️ 그러니까..하고 싶은말은 뭉갤여러분들이 모두모두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 바래요.힘든날도 많지만 뒤엔 좋은 보상도 행운도 다 따라온답니다🌹☘️🍀 학교 가시는분들 회사가시는분들 모두모두 힘내봅시다🩷🔥잘자용
2026.09.28 오후 11:51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