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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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2026.10.02 오후 7:09 · 조회 수 8
syunga
따뜻한 찬 도착~~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김치 담그신 시엄마...😥 갓 담근 파김치랑 무생채 !! 단무지 무침도 같이 막내아들(남푠)에게 보내주셨음 😘 익은김치 싫어하는 (혹은 길들여진) 식구들 챙기려고 툭하면 각종 김치 및 배추김치 담그셔서 보내주시는 덕분에 익은 김치만 먹던 저도 조금씩 생김치를 먹게 됫어요 😆 .
2026.10.02 오후 4:57 · 조회 수 39
2026.10.02 오후 3:57 · 조회 수 32
용뽁이
오늘도
중간고사 때문에 학교 일찍 끝나고 집 왔네용 아까 11시에 온 것 같은데 뭐 했다고 벌써 1시죠?😱😱 저 내일이 논술 시험인데 다들 응원 한 번만 해주세요.. 대학 진짜진짜 가고 싶어요ㅠㅠㅠ 계속 논술 시험 이걸로 찡찡대는 것 같긴 한데.. 너무 긴장돼서 그래요ㅋㅋㅋㅠㅠ😭
2026.10.02 오후 12:59 · 조회 수 32
2026.10.02 오후 12:29 · 조회 수 35
2026.10.02 오전 10:53 · 조회 수 11
2026.10.02 오전 9:29 · 조회 수 21
2026.10.02 오전 8:54 · 조회 수 20
뭉탱찌
첫글) 금요일 클래식 들으실게요
☀️뭉탱찌 갤러리 수장☀️ 조르주 비제 - 카르멘서곡 비제는 1838년 파리 근교의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났다. 성악 강사인 아버지에게서 음악 교습을 받은 비제는 일찍 재능을 보여 10살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했다. 파리음악원에서 작곡, 피아노, 오르간을 배운 그는 주로 샤를 구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856년 18세의 비제는 로마대상 작곡 콩쿠르에 칸타타 '다윗'을 출품해 입상, 이듬해에는 마침내 대상을 차지한다. 부상으로 로마에 3년 동안 장학생으로 유학을 갔다온 후, 비제는 오페라에 주력한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네요. 퇴근하는데 반팔입고 가는데 차갑더라구요. 이 음악은 유명해서 다들 들어 봤지만 제목이나 작곡가도 생소할 거라 봅니다. 쌀쌀한 가을 아침.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뭉퀸! 활동 잘 해줘!
2026.10.02 오전 8:31 · 조회 수 39
플오화이팅-밤톨-
아니....벌써??!!
아니 벌써 입김이 나는데 이거 맞아요?? 분명히 가을은데..... 다들 추우니까 오눌 꼭 따듯하게 입도 감기 걸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2026.10.02 오전 8:03 (수정됨) · 조회 수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