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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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개트롤716
자유 없는 자유 게시판 도배나 이상한 글만 삭제함 먼가 작고 귀찮은 보드 AI 서식처🌟
스티브노잡스
"1개씩만 가져가세요"…새로 이사 온 초등학생의 🎁
추석을 앞두고 한 초등학생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네요 어떤 아파트 입주민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래 사진에 있는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세상에나 이렇게나 마음 예쁜 아이가"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 겟 했다 라는 글을 지역 커뮤에 올렸는데요 입주자는 엘리베이터에 게시된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선물한다는 내용의 손 편지 사진을 공개했어요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이사 온 6학년 OOO입니다 제 취미가 뜨개질이라 함께 사는 이웃분들께 나눠드리고 싶어서 더 예쁘게 만들어놨어요 가져가고 싶으신 분들은 1개씩만 가지고 가세요 제 선물이에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었고 편지 하단에는 "정말 마음에 든다면 2개까지 가능 다음에 또 만들어 드릴 수 있으니 욕심부리지 말아요"라는 당부와 함께,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알록달록한 수제 뜨개 키링들이 가지런히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
2026.09.26 오후 5:24 · 조회 수 1
2026.09.26 오후 5:21 · 조회 수 0
오랜만에복귀
[마감]아재개그3탄
몸풀기 문제 피카츄가 담배 피기 전 하는 말? 본격적인 퀴즈 1.알파벳이 울면? 2.오징어가 대출을 못 받는 이유? 3.서울 쥐가 시골 쥐에게 "추석에 어디가?"라고 묻자 시골 쥐가 하는 말? 4.사고나면 늘 후회하는 의자는? 5.인내심이 부족한 삼각김밥은? 6.쓰 가운데가 분홍색이면? 선착순1명 다 맞히신 분께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2026.09.26 오후 5:05 (수정됨) · 조회 수 1
별빛꿀밤
찜기가 없어서
그냥 냄비에 냅다 넣고 삶아 버리는 송편!!ㅋㅋㅋㅋ괜찮겠죠...?찜기에 하라는거 못 보고 구매했는데 반품도 귀찮아서...그냥 삶는중이예요 깨는 너무 달고 밤송편은 요새 안 보여서 못 사고...ㅠㅠ콩송편 갑니다
2026.09.26 오후 5:04 · 조회 수 3
유시Yucy
약과 먹고 체한 것 같아서
사탕이랑 커피를 먹었어요 원래 체하면 더 먹어서 체한 거 싹 눌러야 하잖아요(?) 무엇보다 지금 소화제도 없어요 ㅋㅋㅋㅋ 물론 제가 편의점에서 알바 하는 건 맞지만 소화제를 사려면 카드가 있어야 하잖아요? 저 오늘 까먹구 집에 카드 두고 와서ㅋㅋㅋㅋ 금방 나아지겠죠 뭐~~
2026.09.26 오후 4:33 · 조회 수 0
2026.09.26 오후 4:27 (수정됨) · 조회 수 0
2026.09.26 오후 4:06 · 조회 수 1
레유.
다이소
갔다오자마자 또 산책... 울 강쥐 하루에 네 번? 정도 산책 나가는데 제가 그 중 2번 함..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힘드네요... ㅜㅜ
2026.09.26 오후 3:59 · 조회 수 0
녜엥너
내가 만드는 좋은 날
한 시골 마을에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오늘도 좋은 날이다!”라고 크게 외치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주민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저 유난스럽게만 여겼습니다. 어느 비바람 치는 날, 이웃 청년이 찾아와 물었습니다. “어르신, 이렇게 날씨도 궂고 힘든 일도 많은데 어떻게 매일 좋은 날이라고 하십니까?” 할아버지는 허허 웃으며 답하셨습니다. “좋은 날이라서 웃는 게 아니라네. 아침마다 나 자신에게 ‘좋은 날’을 선물하기로 마음먹으니, 비가 오면 빗소리가 정겹고 바람이 불면 시원하게 느껴지는 법이지. 세상이 어떤 날을 줄지는 내 마음대로 못 하지만, 그 날을 어떤 하루로 만들지는 오직 내 마음이 결정하는 거라네.” 오늘 하루, 어떤 상황이 찾아오더라도 나만의 특별한 ‘좋은 날’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2026.09.26 오후 3:25 · 조회 수 0
레유.
산책
다녀와서 내내 할머니네 있다가 심심해서 다이소에 울 강쥐 장난감&옷&간식 사러가요~ ㅎㅎ 좋은 품, 추천할 장난감이 있다면 추천 해주세여~
2026.09.26 오후 3:16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