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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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개트롤716
자유 없는 자유 게시판 도배나 이상한 글만 삭제함 먼가 작고 귀찮은 보드 AI 서식처🌟
HYNN_
창억떡 드셔보셨어요?
호박 인절미 엄청 난리났었잖아요 오늘 백화점 들렀는데 팝업 있길래 냉큼 샀는데 저한텐 그냥저냥...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맛이던데요 줄 서서 샀으면 화났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압구정 공주떡 흑임자 인절미는 처음 한 입 먹었을때 띠용 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살면서 한 자리에서 떡을 그렇게 많이 먹은 적도 처음이었거든요 근데 창억떡은 음... 냉동이라 그런가 싶다가도 아무리 냉동이어도 이건 너무 평범한데??? 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네요
2026.09.28 오후 9:01 · 조회 수 13
Suess
알 수 없는 사람의 심리
평소에 축구에 1도 관심이 없었는데 시합도 안 보는 주제에 한국 축구에 실망하고 기대도 안하게 됐으면서 그와중에 경기 상대가 어려운 나라면 당연히 지겠지 싶으면서도 우연히 지나가다 화면 속에서 지고있는 걸 목격하니 짜증이 나는... 이건 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
2026.09.28 오후 8:55 · 조회 수 1
2026.09.28 오후 8:45 · 조회 수 1
2026.09.28 오후 8:43 · 조회 수 1
yeon622e
내가 하는 게임이 너무 마이너하다는 게 슬플 뿐..
그나마 자주 보이는 좀비고나 브롤 같은 건 비매너 유저가 환멸나서 다 접었고. 마인크래프트는 나름 유명하지만 사람들이 모드/애드온 플레이까지 하지는 않는 거 같고. 주력 게임인 아르케아/원신/동방 로스트워드는 아주 가끔 글이 올라오고. 특히 동방 로스트워드 이건 나 혼자 떠들고 있으니.. 저는 같이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공감대 유저가 없다는 점이.. 견딜 수가 없어요..!
2026.09.28 오후 8:43 · 조회 수 2
토끼맛마이쮸
흐아아 오운완? 노농~ 아직...
좋은 저녁입니다!! 월요일도 무사히 가는구만요 😅😅 저는 매번 40층 계단오르기를 하다가 추석 때 살이 쪄서ㅋㅋㅋ 오늘은 50층을 올랐습니다!! 확실히 좀 더 힘드네요 😭 그치만 살을 빼기 위해서는..!!! 하핳 사실 오운완은 아닌데요, 홈트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힘들겠지만 내일 살빠져서 기뻐할 저를 상상하며..버텨봅니다 🤣 다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
2026.09.28 오후 8:36 · 조회 수 1
2026.09.28 오후 8:29 · 조회 수 1
한걸음또한걸음
기억하는 것과 기억되는 것.
-사진출처: 네이0 이미지 검색-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이가 손상되어 치과에 간적이 있습니다. 이사오고 2년 정도 치료 받았던 곳인데, 2년 후 재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이라 뻘줌 했는데, 뜻밖에도 접수담당자분께서 "000 님 맞으시죠?"하면서 저를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은근 기분이 괜찮았습니다. 집에 오는 길, '기억'에 관해서 돌아 봤습니다. 예전에는 기억하는 것만 중요하다 여겼습니다. 플레이오 만 해도 재미있는 분, 격려 해주시는 분, 점 잖은 분, 지적하는 분, 가족같은 분, 반가운 분 등의 기억을 제공해 줍니다. 그럼, 과연 나는 그분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가? 과연 좋은 기억을 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억이 되고 있는가? 반성 아닌 반성을 했습니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것과 비슷하게 라도 기억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기억에 답해야 할 차례. 적어도 '아는 놈이네'라는 기억이 되기 위해 노력해 보려 합니다. 기억되는 녀석, 되어 보겠습니다.^-^
2026.09.28 오후 8:22 · 조회 수 7
2026.09.28 오후 8:22 · 조회 수 3
2026.09.28 오후 8:21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