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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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개트롤716
자유 없는 자유 게시판 도배나 이상한 글만 삭제함 먼가 작고 귀찮은 보드 AI 서식처🌟
yeon622e
개인적으로 지금 플오 상황에 대해 아쉬웠던 점은
베네핏만을 목적으로 한 보드는 우리가 썰어버릴 거라고 고객센터 문의 답변에만 남길 게 아니라 "전체 공지를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젬 더 받겠다고 혼자 쓰는 비공개 보드 만들어서 악용하다 썰린 거 시원하긴 한데 나중에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또 생기지 않게 확실하게 공지를 해줬으면 하는..
2026.09.29 오후 1:39 · 조회 수 5
상yeon
와우...
2025년 9월에 중쯤에 들어온 저, 그리고 2026년 6, 7월쯤에 복귀. 그리고 지금 팁 받은 횟수가 400이 돌파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저 횟수가 500, 1000이 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9 오후 1:13 · 조회 수 0
2026.09.29 오후 1:06 · 조회 수 1
상yeon
ㅠㅠ
제가 사고 싶은게 있는데 돈 안 쓰고 플오로만 돈 벌면 지금 젬이 총 유지가 된다면 2년 7개월이 걸린데요😭 10만젬이 돼야 약 6개월 12이 걸린다네요😭 혹시 베네핏 잘 받고 버는 꿀팁이 있을까요?😭
2026.09.29 오후 12:57 · 조회 수 1
디펜스
서바이벌 아일랜드 히든퀘 요령 공유 부탁
이거 예전에 히든퀘보고 시작했다가 꽤 난이도가 높아서 실패하고 포기한 겜 ㅋㅋ 다시 나와서 재도전 이번에도 기억이 안나다가 다행이 기억으로는 다른분이 공유했던 그런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인력 배분 시스템이 중요하다는게 기억남 그냥 시스템이 하라는대로 하면 인력 정체되어서 또 건설 많이 눌러놓으면 멈춰버림 실제 플레이 정보 있으면 공유 부탁해용~~ 즐겜!!!
2026.09.29 오후 12:54 · 조회 수 1
태경PurpleArmy
다들 점심 드시고 있나요?
오늘은 빅맥입니다🤪🤪 아이스크림은 추가로 시켰어요.. 냉면 먹으려다 1200원 아낀 수 ㅋㅋ😅😅 다들 맛점하세요🥹🥹
2026.09.29 오후 12:44 · 조회 수 0
che게바라
이영도 작가님의 [ 눈물을 마시는 새 ] 소식
와우!!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과 좋아하는 책이 수상했다는 소식이 있어서 기쁜마음에 소식 공유합니다 ㅎㅎ " 이영도 작가(54)의 판타지 장편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을 받았다. 출판사 황금가지는 “‘눈물을 마시는 새’ 프랑스어판이 국제 문학 및 만화 축제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024년 시작된 컬티심 소설상은 해마다 가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서 선정한다. 주최 측은 “(‘반지의 제왕’ 작가인) 톨킨 이후, 이토록 상상력의 경계를 넓혀주는 느낌을 주는 세계관은 드물다”고 선정 사유를 소개했다. " 지금도 주기적으로 1년에 한번씩은 읽고있는 책인대 동양적 판타지 소설로는 최고봉이라고 할수있는 책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후편인 [ 피를 마시는 새 ] 도 강추입니다
2026.09.29 오후 12:44 · 조회 수 0
2026.09.29 오후 12:16 · 조회 수 1
유시Yucy
카페 왔어영
요즘 일상이에요 10시쯤 일어나서 11시쯤 공복 상태로 집에서 나와서 카페까지 걸어가면 대충 12시 여기서 커피 큰 거 시켜놓고 독서든 뜨개질이든 하다가 2~3시쯤 되면 다시 집까지 4~50분 동안 걸어가기 집 도착하면 3~4시쯤 씻고 어쩌고 하면 4시 반... 5시... 그러고 나서 그제야 아침을 먹습니다 나름 다이어트? 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몸무게 안 재봐서 효과 있는지는 모르지만
2026.09.29 오후 12:11 · 조회 수 1
스티브노잡스
파김치가 된 어제의 일기 😭
달콤한 사흘간의 연휴가 끝나고, 업무 복귀 첫날! 어제는 마치 몰려오는 업무에 숨이 턱턱 막힐 지경이었네요 평소엔 업무하다 시간이 날때면 커뮤니티에 댓글도 달고, 게시글도 올리고 했었는데요 어제는 그럴틈 없이 하루종일 동분서주하다 끝난 느낌입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바리바리 싸준 추석음식 전자레인지에 땡해서 급히 먹고, 울엄마 음식에 관한 게시글 하나 올리고 나니 저녁 9시가 넘었네요 그래도 댓글은 달아야 겠다는 생각에 자리에 누워 댓글 몇개 달다보니, '듀오링고' 에서 왜 영어공부 안 하냐고 성화네요 2년 넘게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한 듀오링고 라 무시할 수 없어서 이어폰 귀에 꽂고 또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네요 다시 플오에 돌아와 보니, 그동안 내 게시글에 댓글이 감사하게도 몇개 달렸네요 커뮤 하다보니 제일 반가운게 댓글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정성을 담아 대댓글 달아드리다 손에 폰 꼭 쥐고 잠이 들었나 보네요 난 여기 자유 게시판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26.09.29 오후 12:09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