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자유게시판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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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개트롤716

자유 없는 자유 게시판 도배나 이상한 글만 삭제함 먼가 작고 귀찮은 보드 AI 서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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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107

ikkokko

온천호텔 왔어요 ㅎㅎ

부곡이라고 아시나요 ? 어릴때 부곡하와이에서 놀기도 했는데 오늘 가족과 부곡 온천호텔에 왔어요 ㅎㅎㅎ 온천탕 너무 좋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2026.10.03 오후 8:15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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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61

유시Yucy

퇴근했습니다~~

드디어 12시간 만에 퇴근! 아 오늘은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이 편의점에서 2년 일하면서 오늘만큼 힘들었던 적이 없는데...ㅋㅋㅋ큐ㅠㅠㅠ 아직도 출근 네 시간만에 일어났던 그 모든 일이 잊히질 않아요 하... 오늘 맥주라도 마실까... 모몽가야 나와줘...ㅠㅠ

2026.10.03 오후 8:10 · 조회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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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74

HYNN_

외식의 잔혹한 대가

친척들이 왔습니다 벌초 끝나고 상대적 가까운 우리집에 모인 것이죠 (잘 공간도 충분...) 다행인 건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마당 바베큐 계획에서 고깃집으로 바뀌었죠 신나게 먹었습니다 계산은 최연장자 친척이 하셨고요 그런데 여기서 날벼락 면허 소지자 다 술 마심... 에바다.... 술 안마신 사람 : 장롱면허 10년 1인, 무면허 2인 집까지 걸어오는데 걸린 시간 50분.... 진짜 에바다.... 그리고 어른들은 집에서 2차 하신다고 하네요 하하하하....하하...

2026.10.03 오후 8:05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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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48

쏜로즈

우리 집 옆집

우리 집 옆집이랑 거의 붙어있는데 동네 뚱냥이가 새끼냥이를 낳았어요... 새벽마다 냐옹거리는데 전 강아지 키우는데 6시만 되면 둘 다 울어요 ㅠ 근데도 너무 귀엽... 마지막 두 컷은 제가 키우는 뚱이 에요 ㅎ

2026.10.03 오후 7:52 · 조회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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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37

joomi

강아지 씻겼어요!

근데 너무 어려웠음.... 물로 씻기는중에 몸 털어서 난장판 나고 헤어드라이기 할 땐 겨우 케이스에 넣어서 말리고..

2026.10.03 오후 7:41 · 조회 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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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10

슈가양

찹쌀떡 이랑 샤인이

사먹는 과일 찹쌀떡은 4000원 이상이어서 찹쌀떡만 사서 집에 있는 과일하구 먹어요 ㅎㅎ 그럼 더 많이 먹을 수있어요

2026.10.03 오후 7:40 · 조회 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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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

멜롱3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026.10.03 오후 7:1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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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13

여니Yeoni

잘 안보던..

원래 아시안 게임은 잘 안봤는데.. 요번엔 자꾸 보게되네요 오늘도 축구 보려구요 ㅎㅎ

2026.10.03 오후 7:15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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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7

미로씨

귀차니즘

급격하게 모든게 귀찮아져서 움직이기 싫네요 그치만 저녁은 먹어야지..

2026.10.03 오후 7:10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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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8

동글동글감자전튀김수프

오늘!!!

축구 한일전이다!!! 대한민국 파이팅!!! 오늘 응원 많이 합시다!!

2026.10.03 오후 7:09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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