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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험대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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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보안관

🍽 맛있는 한 끼를 찾는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맛집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과 즐거운 식사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이용수칙
NEWBIE
Lv.104

NCTwish

몸국 아시나여?

제주도 갔을때 먹었는데 해초에 돼지뼈넣고 끓인거라고 들었어요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용 제주도가시면 몸국 츄라이 해보세요!

2026.09.23 오전 6:41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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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8

렉땡

시원한 세숫대야냉면

세숫대야냉면!! 양이 엄청나죠ㅎㅎ 냉면에 만두는 무조건이죠ㅎㅎ 저는 냉면 밀면 쫄면 등 이렇게 시원한 면 먹을때는 비빔+물 섞인 스타일의 물비빔냉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물냉면 vs 비빔냉면 vs 물비빔냉면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2026.09.22 오후 2:19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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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Y
Lv.48

퓨어라이프

오늘 맛점 수백당 세번째 방문

오늘도 수백당에 세 번째 방문합니다! 오늘은 다른 메뉴 순대국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풍기는 칼칼한 향부터 완전 취향 저격이었는데, 국물을 한입 들이키는 순간 진하고 깊은 얼큰함이 속을 아주 묵직하게 채워주더라고요. 겉돌지 않고 국물이 싹 배어든 쫄깃한 면발은 씹을 때마다 착착 감기네요. 무엇보다 감탄한 건 그릇 속을 가득 채운 푸짐한 건더기예요. 숟가락을 올릴 때마다 탱글한 찰순대와 쫄깃한 고기가 끊임없이 나와 마지막 한 입까지 심심할 틈이 없었어요. 면발에 고기를 돌돌 말아 한입 가득 넣었을 때의 풍성한 식감은 정말 감동 그 자체네요. 후식은 역시 아이스크림으로 식사 마무리!

2026.09.22 오후 1:19 (수정됨)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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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_SAILORLv.101

완숙토마토

여수 낭만포차

낙지 호롱이~~ 주말엔 버스킹도 하고 좋았어요

2026.09.22 오후 12:39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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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1

지니콩콩

맛저하세요!

저는 오늘 자담치킨 맵슝랭입니다!ㅋㅋ 거기에 닭똥집 튀김까지~~ 냠냠 다들 맛저하세요!!

2026.09.21 오후 7:21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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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3

루카루카

강릉 일식 맛집

4월달에 갔다왔었는데 여기 ㄹㅇ 맛도리에요. 나중에 강릉 여행 가시게 되면 꼭 가보세요ㅋㅋㅋ 강릉 신라모노그램에 있는 갓포 츠키요와라는 곳인데 음식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비주얼이 진짜 장난 아니에요... 특히 모둠회가 종류도 다양하고 회도 두툼해서 진짜 맛있었어요ㅠㅠ 새우에 우니랑 연어알 같이 올려 먹는 것도 있었는데 이게 진짜 별미...👍 회 말고도 이것저것 같이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다 맛있어서 만족했던 곳이에요ㅎㅎ 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드셔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2026.09.21 오후 7:13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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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LDIER
Lv.49

문스트럭

아마스빈 아쌈밀크티

제가 젤 좋아하는 메뉴입니당 아쌈베이스로 코코넛펄 넣고 달기중간으로 하면 딱 맛있어요 힘들때 이거 한잔 마시면 생명수라네요ㅎㅎㅎ

2026.09.20 오후 9:26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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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8

렉땡

조개찜 바지락칼국수

소래에 바람쐬러 갔다가 해산물을 사올까 먹고 올까 고민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바깥에 테이블이 있는 포차구역에 빈자리를 찾을수없이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 중 한곳에서 빈자리를 찾아 먹고왔습니다ㅎㅎ 조개찜 중 + 바지락칼국수 2인 가리비는 사랑입니다..........♡

2026.09.20 오전 11:27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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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95

원자루

이성당 빵

군산갔을때 잔뜩 사왔지만 집에서 버스로 15분 거리 성심당은 못이겼어요 통에 담긴건 군산과자조합에서 산건데 에그타르트는 존맛입니다

2026.09.19 오후 7:17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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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Y
Lv.48

퓨어라이프

오늘 맛점 춘천 닭갈비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겸 아버지 고향인 춘천에 놀러 왔어요. 춘천에 오면 닭갈비는 필수 코스죠! 저희는 복잡한 명동이나 시끌벅적한 식당에는 잘 안 가고, 춘천 현지인들이 찾는 한적한 동네 단골집, 온의 닭갈비 거리 '호반닭갈비 막국수'로 향했어요. 철판에 나온 닭갈비는 닭고기가 큼직큼직하고 재료가 듬뿍 들어가요. 김이 모락모락 나며 닭갈비가 다 익었을 때 아삭한 양배추랑 같이 먹었어요. 닭고기가 잡내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양념 간이 쏙 배어 살짝 매콤하면서도 야채의 단맛 덕분에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했어요. 고기를 맛본 뒤에는 우동사리와 치즈 볶음밥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어요. 철판 위에서 고소하게 녹아내린 치즈 볶음밥과 탱글한 우동사리 조합 덕분에 좋은 한 끼를 해결했네요.

2026.09.19 오후 1:57 (수정됨)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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