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먹지
26.08.13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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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맹구
오늘 먹은 식사를 공유하고 뭐먹을지 서로 추천해 보아요
은빛루나
점심은 간단하게 시장 잔치국수!
오늘 점심은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게 시장 잔치국수! 잔치 국수가 5000원 해서 물가 많이 올랐구나 하고 주문 했는데.. 국수가 어마어마! 면 다 먹고 국물 다 마시니 배가 터지겠어요! 면이니 금방 소화되겠죠?
2026.09.29 오후 2:03 · 조회 수 0
민쪼S2
플오 여러분들 맛점 되시길!!ㅋㅋ
침대에 앉아서 찍은 거에요!! 남친이 허리디스크가 있어 거실에도 침대 놓았거든요!!ㅋㅋ 밖의 복도까지 해서 22평!! 실평수 18평.....ㅠㅜ 그래도 둘이 살기에는 충분한 우리 집!!
2026.09.29 오후 1:21 · 조회 수 0
2026.09.29 오후 12:58 · 조회 수 0
2026.09.29 오후 12:37 · 조회 수 0
2026.09.29 오후 12:14 · 조회 수 0
정무무
오늘의 점심
점심으로 쌀국수 먹으로왔습니다 요세 날이 좀 쌀렁해지기도해서 쌀국수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서류 찾을거있어서 동사무서온김에 쌀국수 먹으로왔네용 ㅎㅎ 다들 점심 뭐드실 예정이신가요? 다들 맛점하시고 남은 오후 시간 즐겁게보내세요!!
2026.09.29 오전 11:56 · 조회 수 1
2026.09.29 오전 8:14 · 조회 수 0
2026.09.28 오후 11:42 · 조회 수 9
2026.09.28 오후 8:03 · 조회 수 0
은결즈공화국
오늘 저녁
오늘 저녁으로 먹은 소갈비 구이와 컵라면. 나는 까르보불닭, 형은 열라면, 아빠는 김치왕뚜껑 먹음. 원래 소갈비랑 밥 먹을려고 했는데, 밥이 없어서 컵라면 사옴. 냉동치킨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고기를 다시 얼리면 맛이 떨어지기에 5줄 구움. 근데 엄마가 안 드시겠다고 했는데, 고기 굽는 냄새 맞자마자 조끔 먹음. 난 궨찮았는데, 엄마,아빠,형은 고기기 느끼해서 별로라고 했음. 참고로 난 비빔면 먹을려고 했는데, 없어서 까르보불닭 사서 비빔면처럼 먹음. 맛은 나쁘지 않았음.
2026.09.28 오후 7:40 (수정됨)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