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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든 다 괜찮아요🌷

26.08.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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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그냥 뭐든 다 괜찮습니다🌷 현실도 빡빡한데..여기서만은 편하게 있고 싶어요😂 글 올리셔도 안 올리셔도, 가입 하셔도 안하셔도 뭐든 다 괜찮아요🌷

LEGENDARY_REVIEWER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세상을 관통하는 냉정한 심리학적 법칙들 2편😲

1. 피그말리온 효과 누군가의 기대는 실제 능력 이상을 끌어낸다. 넌 할 수있어가 초월 능력을 만든다. 2. 카멜레온 효과 상대의 말투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면 호감도가 올라간다. 닮았다는 건 신뢰의 표시다 3. 베블런 효과 가격이 높을수록 더 가치 있어 보이는 착각 싸면 불안하고 비싸면 끌리는 심리. 4. 도어 인 더 페이스 기법 큰 부탁 후 작은 부탁을 하면 상대는 쉽게 수락한다 거절했으니 이번엔 수락해야겠지라는 심리 5. 앵커링 효과 가장 먼저 들은 정보가 판단 기준이 된다 첫인상이 전부처럼 작용하는 이유 심리학 법칙은 엄청 많은 거 같아요! 어느 나라건, 옛날이건 지금이건 사람 사는건 다 똑같은거 같아요😂.

2026.09.30 오후 8:12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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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70

용뽁이

D-3, D-50

오늘을 기준으로 제 논술 시험은 3일 남았고 수능은 딱 50일 남았습니다..!! 으악😱😱

2026.09.30 오후 8:03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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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106

에르시나

페스티벌

오늘이 이 게임 마지막 페스티벌인데 그래도 마지막에 하나 더 얻는데 성공했네요 ㅎㅎ 정말 이제 페스티벌은 꽝이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도 가장 안 좋은 2000젬이지만.. 꽝 없는게 어딘가하고 생각하려고요. 뭐든 꽝만 없으면 좋죠

2026.09.30 오후 7:57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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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107

정무무

다들 커피 입문은 언제 하셨나요?

저는 고3 때 처음 아바라를 마셔봤는데요 외식조리과를 나와서 바리스타 수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어요. 그때는 아바라도 저한테는 너무 써서 시럽을 정말 많이 넣어 먹었는데, 친구들이 “시럽 한 통 다 쓰겠다”라고 놀리기도 했었네요 ㅋㅎ 그 이후로는 안 마시다가 대학에 올라가고 집에서 엄마가 타 드시던 맥심 슈프림골드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달달하니 괜찮더라고요. 그때부터 커피에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서 달달한 커피를 주로 마셨습니다. 아메리카노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한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요 그러다가 최근 한두 달 전쯤 아아에 입문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역시 쓰기도 하고 속도 조금 쓰리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마시다 보니 어느 순간 그 쓴맛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은 하루에 한 잔씩 아아를 찾을 정도로 빠져버렸네요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만 찾다가 결국 아아까지 오게 된 게 신기한 것 같아요. 다들 커피는 언제, 어떻게 입문하셨나요?

2026.09.30 오후 7:45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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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Lv.69

별파란

저녁인사

많이 놀았으니 딱 2시간만 일하고 자야겠네요 9월 마무리 잘하시고 10월에만나요 모두 좋은꿈 꾸세요~^^

2026.09.30 오후 7:2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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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88

울기직전성공

마라탕 좋아하시나요??

마라탕을 늘 줄여야지 다짐하면서 주 2회 꾸준히 갈겨주는 나 죽어야만 끝날 거 같습니다ㅋㅋㅋ🤣🤣🤣

2026.09.30 오후 6:40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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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_REVIEWER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10월의 특이한 기념일🌷

오늘은 벌써 9월 마지막날이네요😰😰 모두들 10월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10월에 있는 특이한 기념일 달력이 있어서 냉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날이 제일 기억에 남으시나요?😂 17일과 30일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입니다😰😰

2026.09.30 오후 6:38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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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Lv.69

별파란

길고양이 문제

길고양이 에게‘밥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고양이를 돌보려는 사람도 있고 주변 위생이나 소음 등 걱정하는 주민도 있습니다. 오늘 두분이 고양이 밥주는걸로 다투는걸 보고 생각해봤습니다 사료를 챙겨주는 것뿐 아니라 급식 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TNR과 관련 제도를 이해하는 등 주변 사람들과 길고양이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않을까요?

2026.09.30 오후 6:03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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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9

쿠로오

댓글이

4000개을 넘어 버렸네요. 그래도 4000개 달성 했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6.09.30 오후 5:49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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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70

용뽁이

지하철 탈 때마다 하는 생각인데

몇몇 할머님들은 갈 길이 없으면 비켜달라고 말씀하시면 되지 왜 굳이 남의 엉덩이를 잡고 미는 걸까요? 왜 젊은 분들은 남을 그렇게 밀쳐대는 걸까요ㅠㅠ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남을 밀치면서까지 가려고 하는지.. 그 사람들 때문에 정류장이랑 지하철 틈 사이에 발 빠질 뻔 했어요😡 그리고 본인들이 내려야 할 때는 그렇게 남 밀쳐가면서 내리더니 제가 내려야 할 때는 비켜달라고 말해도 절대 안 비켜주고 딱 버티고 서있고.. 아무튼 오늘 여러모로 지하철 타기 힘드네요.. 직장인분들은 매일 출퇴근 시간마다 이 지옥을 견디시는 건가요😭😭

2026.09.30 오후 5:37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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