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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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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라미

혼자서 놀수 있는곳, 이 보드는 이벤트로 만든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반응을 생각해서 만든게 아닙니다, 보드가입자만 댓글을 쓸수있더군요, 말 그대로 정말 모르는 누군가의 훈수가 아닌 혼자만의 생각이나 속상함 반응을 원하진 않아도 털어놓고 싶은것이 있을때 가끔 하나씩 글을 쓰는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이용수칙
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시원,,,

밤인데 하늘에 구름이 아주 잘보이는것이 기분나쁜 직장에서의 맘을 풀어주는 느낌,,,

2026.09.18 오후 7:49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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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요즘 여기 보드 분들은 바쁘신가봐요....

보드 이벤트가 끝나서 그런가 아니 그 전부터 조용하긴 했지만.... 다들 말씀이 없으셔서 혼잣말 하고 있기 좀 그러네요 ㅎㅎ 베네핏 얻을거라고 이렇게 글쓰고 있으니 약간 현타 오는중...... 혹시나 보드 탈퇴하게 되면 마지막 인사 드리러 올께요 ㅎㅎ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모두 푹 쉬세요~

2026.09.15 오후 10:09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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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집안일하고 커뮤 댓글 몇개 달고나니 주말 오후.

일요일이 그냥 이렇게 가네요. 추석이 코앞이라 내일부턴 일도 많아질듯 한데...... ㅠㅠ 주말은 너무 짧은것같아요..

2026.09.13 오후 3:38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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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날씨가 미쳐가꼬

아침엔 선선하니 좋은데 낮은 허벌라게 덥네요ㅠ 다들 이럴때 감기 조심해야해요~주말 잘 보내요

2026.09.12 오후 3:24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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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이불밖은 위험한데..

오늘도 츄르값은 벌어야지... 엄마 돈 벌어올께.. 집 잘 지키고 있어........

2026.09.09 오전 8:12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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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민음사 빵 드셔보신분...?

빵 컨셉도 좋고 가격대비 맛도 좋고 책갈피도 이쁘대서 몇일째 gs편의점 기웃대고 있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한 매장당 하루에 2~4개밖에 안들어온다는거에요 ㅠㅠ너무너무 구경하고싶어요.... gs사장님이 민음사 빵 없다 말하느라고 목이 쉴 지경이라네요... 빵..그기 머라꼬... 쫌 마이좀 맹글어내지..먹고싶구로...ㅠ

2026.09.07 오후 4:54 (수정됨) · 조회 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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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망했어요

모근제거기를 사서 썼는데 얼굴에 울퉁불퉁 피부가 올라왔어요 가라앉긴 하겠지만 슬프네요ㅠㅠ

2026.09.06 오전 9:41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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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낮잠자느라 간식을 못줬어요.

그런 아련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지 말아줘.... 조금 있다가 줄께... 애들이 이제 다섯살 여섯살 되니 슬슬 뚱냥이가 되어가서 간식을 줄이고 싶은데 이런 눈으로 쳐다보면 안줄수가 없네요 ㅠㅠㅠ

2026.09.05 오후 7:18 (수정됨) · 조회 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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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불금이

지나가고 있어요 낼은 황토!!!! 다들 마무리 잘하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2026.09.04 오후 8:26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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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오랜만에

노을지는게 ㅖ쁘네요

2026.09.03 오후 6:58 · 조회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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