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영영화 볼래요
26.08.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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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이다
게임두 좋지만, 영화두 좋아해!
NCTwish
로미오와 줄리엣
간만에 보니 재밋네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사랑… 이 사랑에 홀릭하다! 정열의 도시 베로나,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이 도시에서 두 가문 몬태규가와 캐플릿가는 끝없이 혈투를 벌인다. 어느 날 캐플릿가의 파티에 몰래 참석한 몬태규가의 로미오는, 아름다운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부모 몰래 결혼식을 올리고, 이 결혼이 두 가문의 화해를 가져다 줄 거라 믿은 신부는 그들을 축복한다. 그러나 싸움에 휘말려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를 죽이게 된 로미오가 베로나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줄리엣은 그녀를 좋은 가문에 강제로 결혼시키려는 부모를 피해 수면제를 먹고 죽은 것처럼 가장하는데..
2026.09.13 오후 9:14 (수정됨) · 조회 수 16
JYOONiii
플랜맨
모든 일상을 1초 단위로 계획하며 살아온 남자가 예측 불허의 엉뚱한 인디 가수를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입니다. 철저한 강박의 틀을 깨고 예상치 못한 일상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정재영과 한지민의 색다른 케미와 톡톡 튀는 음악이 어우러져, 지친 일상에 편안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2026.09.13 오후 8:09 · 조회 수 14
HollowPurple
호프 4dx로 보고 왔습니다
보실거면 무조건 4dx로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여 영화에 대한 스포 때문에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딱 추격씬 때문에 보는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용 ㅋㅎㅋㅎ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았네여 ㅎ 근데 하 씁 역대 한국 영화 중에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됐다는데 cg가 이게 맞나;;
2026.09.13 오후 7:14 · 조회 수 70
수필라움
키아누 리브스 [콘스탄틴] 제 최애 영화입니다.
마초적인 남성의 이미지와 퇴폐적인 키아누리브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처음 봤던날도 두번세번네번 봤을때도 그냥 늘 좋았습니다. 빙의된 사람들을 퇴마의식을 통해 벗어나게 해주는 모습이 좋았고 악마와천사의 대립도 좋았습니디. 이런 류의 영화가 꽤 있습니다만 콘스탄틴처럼 완성도 있고 배우들의 색깔이 다채롭고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란 생각이 드는 저의 최얘 영화입니다. 안본분은 있을수 있으나 힌번만 본분은 없을것같은 영화 소개해봅니다.
2026.09.13 오후 12:03 · 조회 수 26
HHHHHHHHjjj
의외?
오늘 가입해서 여러분들 글 보니.. 의외로 ! 뜻밖에? 영화 추천이 만네요 한편으로 몰린 제 영화편향점을 흩어주는거같아 너무 좋네요 오늘은 추천해 주신 인타임 으로 픽!!! 좋은 하루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2026.09.13 오전 11:39 · 조회 수 10
che게바라
2011년작 [ 인 타임 ]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노화를 멈추게된 세상 그로인한 인구과잉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청년까지만 성장을하고 그 이후로는 성장이 멈추는대신 손목에 생체시계를 착용, 시계의 시간이 0이 되면 사망하는 규칙이 지배하는 세계 부자는 불로장생을, 가난한자는 노동을 통해 하루하루 살아살 시간을 벌어야 하는 세상에서 주인공은 우연치않게 엄청난 시간을 가지게 되지만 어머니가 사망하면서 사회에 복수를 하고자 마음먹으면서 영화는 흘러갑니다 영화의 소재는 신선하고 독특해서 기억에 많이남지만 아쉬운점은 먼 미래라는 배경 치고는 배경이나 소품( 자동차 등 )은 너무 구식이라 언발란스했다는점 정도를 손꼽을수있겠내요 시작과 중반까지에 비해서 마무리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재미있는 영화라 추천해봅니다
2026.09.13 오전 9:33 · 조회 수 53
먹고자잠만보
크라켄 영화
피오르드에 연어양식장 배경 촬영 되엇다거 하는데 영화 보면서 노르웨이는 여자아이가 괴물에 죽은면 안되는. 법이라도 잇나 진지 하게 고민이 되는 영화 이것 처음인듯 25년 나왓다고 하는데 음 코미디 인가 200미터 짜리 문어가 지내기에는 저지역이 작지 않을까 영화 보면서
2026.09.13 오전 2:44 (수정됨) · 조회 수 14
노바나옹
향수(2007)
영화를 먼저 보고 너무 재밌어서 책을 찾아본 명작입니다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영상미도 좋습니다 영화, 책 다 본 뒤에 고작 향수로 저게 가능할까? 의문이 남았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향수 뭐 쓰냐고 물어본 경험이 실제로 생기고 나니 그제서야 그루누아의 향수에 매혹된 사람들이 이랬었구나 깨닫게 되더라구요 정말 재밌습니다 꼭 봐보세요
2026.09.13 오전 1:16 · 조회 수 491
노바나옹
프리퀀시(2000)
나비효과 같은 타임물 좋아하시면 이미 알고 계실듯한 유명한 영화 마블 이전에 우리가 알던 시간의 법칙은 과거를 바꾸면 현재도 바뀐다 였죠ㅎㅎ 아버지 살리려다 이래저래 일 꼬인 아들이야기 줄거리 자체가 스포라서 설명을 더 못하겠네요 킬링타임용으로 순삭 가능합니다
2026.09.13 오전 1:02 · 조회 수 11
che게바라
2005년작 [ 브릭 ]
전 여자친구의 의문의 부탁전화와 함께 시작되는 영화는 학교에 퍼져있는 마약조직과의 음모와 그안에 얽히고 설킨 진실을 파해지는 주인공의 탐정&느와르 느낌의 영화입니다 고등학교라는 평범한 공간을 마약이라는 범죄와 결합시켜 어두운 범죄세계처럼 표현한 감독의 독특하면서 묵직한 연출이 기억에 많이 남는 영화입니다
2026.09.12 오후 11:26 · 조회 수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