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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공유

26.09.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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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누나

여행지 추천해주셔도 좋고, 여행 다녀온 곳이 있다면 마음껏 올리셔도 되는 공간입니다 ⛱️🌿

CREATOR
Lv.51

근본이

오시아노 캠핑장

어렸을 때 자주 캠핑을 갔었는데 이것이 가장 시설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바다 앞에 위치해서 경치도 좋고 해변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공간도 넓직넓직하고 관리도 잘 해주셔서 쾌적한 캠핑이 되네요!!

2026.09.27 오후 7:16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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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COLLECTOR
Lv.18

연속적김소다

치악산 국립공원

추석을 맞아 치악산 국립공원을 방문 비가 내려서인지 개구리들을 여러 마리 볼 수 있었다. 곧 해가 질 것 같아 멀리는 못 가고 세렴폭포라는 곳까지만 갔는데 말이 폭포지 그냥 개울물 정도여서 조금 실망했다. 세렴폭포 이후부터 정상인 비로봉까지는 길이 급격히 험해진다는데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2026.09.26 오전 12:06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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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COLLECTOR
Lv.18

연속적김소다

리마

출장으로 3년 만에 다시 방문한 리마 지난 번과는 달리 시내를 돌아볼 시간이 주어져서 대통령궁과 시청 등이 모여있는 구 시가지, 알파카 털을 사용한 인형과 목도리 등 기념품이 많은 잉카 마켓, 해질녘 방문한 사랑의 공원까지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머나먼 남미 대륙, 다시 돌아갈 날이 있을까

2026.09.19 오후 9:30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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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105

sjspace

도쿄 스카이트리

일본에서 제일높은 탑이라 그런지 아사쿠사 돌아다니는 내내보여요

2026.09.15 오전 2:29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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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105

sjspace

도쿄 아사쿠사

장난감으로 유명한 반다이 본사앞입니다. 호텔이 이 근처라 많이 지나갔는데 건물앞을 자기네 캐릭터로 장식해놓더라구요

2026.09.14 오전 2:51 · 조회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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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Lv.29

대단한개트롤716

브라질 이과수 폭포와 콬퀘인 한 덩어리..

남미 여행 기록을... 시간 순서로 하기엔 이미 죠져버린 탓에.. 그냥 다운 받은 사진 순서대로 올리는 여행 후기..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넘어가 상파울로 콜롬비아 친구 하숙집에 머물다.. 나홀로 떠난 이과수 폭포 브라질에 왔으니 살아생전 이과수 폭포는 봐야지..? 하고 10시간을 버스로 내달려 도착.. 요리죠리 계단을 통해 이동하다 저 멀리 나무 사이로 보이던 이과수 폭포.. 사실 더럽게 시끄러워서 다 오지 않았나? 하지만 한참 가야했던걸로..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고 뭐랄까 누리끼리..? 했던게 기억에 남는데.. 웅장하긴 더럽게 웅장합니다.. 크기와 소리에 압도되는 느낌.. 그러고 떨럭떨럭 다시 상파울로로 돌아오는 버스 뒷자석에 기절.. 상파울로 근처에서 멈춰서는 버스.. 그리고 들이닥친 경찰.. 알고보니 마약 반입을 막기 위해 검문이 빡센데.. 아니나 다를까 뒤에 화장실에서 마약 한덩어리를 발견하고 바로 옆자리에 있던 범인을 후드러 패던.. 경찰들과 기념 샷...

2026.09.08 오후 8:53 · 조회 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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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Lv.29

대단한개트롤716

아르헨티나 산 텔모 길거리 시장

지난 번 콜롬비아 벼룩시장에 이어서 아르한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산텔모 길거리 시장.. 칠레에서 국경을 넘어 도착한 마을에서 또 한참을 달려 도착한 부에노스 아이레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돌아다니다 우연히 명소 산 텔모 길거리 시장에 도착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여행은이 들쭉날쭉 한 듯..? 페루 때도... 그 얘긴 나중에.. 쨋든..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볼거리도 많았던 기억이.. 온갖 잡동사니를 가져다 파는데.. 한글 적힌 판화도 있었고.. 아르헨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테 차를 넣는 요상한 작은 도자기도 환 공포증 걸릴만 큼 많았고.. 탕고의 나라답게 탕고 춤 추는 공연도 많았는데 사진이 어디있는지 찾지 못하겠네요.. 은근히 남미는 이런 시장이 굉장히 많습니다.. 볼거리는 많은데 살 건 없다는 것도 공통점이고.. 근데 이런 곳에 갈 때 중요한게 지갑과 핸드폰을 항상 조심해야지.. 관광객 티내며 한 껏 치장하고 나가면 바로 소매치기 타겟이.. 소매치기의 기억.

2026.09.07 오후 10:29 · 조회 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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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Lv.29

대단한개트롤716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우사켄 벼룩 시장

10년 전 남미 생활 당시 주말에 하릴없이 돌아다니는 취미가 있었는데.. 친구가 우사켄이란 지역이 수공예품을 파는 벼룩 시장이 있다고 가보라고 권해서 간적이 있네요.. 아마 격주로 열었던 것 같은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니 푸드 트럭도 있고 가는 길에 공연도 하고 여러가지 볼 거리가 많았습니다. 경찰도 곳곳에 대기하고 있어서 은근히 치안이 괜찮았던 장소.. 사진을 찍은 날은 좀 일찍 도착해서 인지 준비 중인 곳이 많았나 보네요. 아르헨티나에서 마테라는 차가 굉장히 유명한데 그런 차 종류도 팔고.. 정말 쓰잘데기 없는 소품을 많이 팔았던 것으로 기억.. 유유히 구경하고 있노라면 아줌씨들이 한 번 보고가라고 그렇게 유난을 떨었던... 사실 관광객인줄 알고 벗겨먹으려고 했는데, 스페인어로 다 받아치니 머쓱해하던 곳.. 다음은 아르헨티나에 유명한 시장 사진을 찾아봐야겠네요.. 남미는 멀어서 갈 일이 없으려나..?

2026.09.06 오후 9:28 · 조회 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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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LDIER
Lv.33

하울누나

보성 녹차밭 🌿

서울에서 편도 5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보성의 녹차밭🌿

2026.09.06 오후 9:19 · 조회 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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