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대사전
26.09.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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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브
영화, 드라마, 음악, 애니, 시사 등등 여러 분야의 명언이나 글귀, 가사 등의 영감과 위로를 주는 문구들을 수집하는 이곳은 [명언 대사전]입니다. ☆관련없는 글 작성이나 규칙 미준수시 매니저 판단 하에 무통보 퇴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난민트를뿌셔
제가 만든 명언
뭐.. 있는 명언일 수도 있고 명언이 아니고 그냥.. 일수도 있지만. 1. 지우개의 무게 "우리의 손에 쥐어진 연필은 글을 쓰기 위함이지만, 지우개는 더 나은 문장을 찾아가는 용기를 위한 것이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수정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발전이라는 의미입니다. 2. 그림자의 방향 "빛을 향해 걸을 때 생기는 그림자는 뒤에 있지만, 그 그림자마저 당신의 걸음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빛이다." 고난과 실패 역시 성장의 과정에서 피어나는 부산물일 뿐입니다. 3.고독의 무게 "홀로 걷는 길은 외로워 보이지만, 그 길 끝에 도착했을 때 비로소 내가 그린 풍경의 진짜 주인이 된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를 찾아가는 시간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4.시간의 결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내는 마음의 결에 따라 차곡차곡 쌓여 우리의 품이 된다." 매 순간 어떤 태도로 시간을 채우느냐가 우리 삶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이정도 입니다 ㅎ
2026.10.05 오후 4:15 · 조회 수 9
JYOONiii
눈이 부시게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노인이 되어버린 젊은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시간의 의미를 되짚는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자극적인 전개 대신 치밀한 복선과 따뜻한 연출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삶이 지치고 무겁게 느껴지는 날, 깊은 위로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명작으로 관람을 추천합니다.
2026.10.05 오후 3:31 · 조회 수 6
냥도술도술냥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거창한 성공이나 완벽한 하루에 집착하는 우리에게 일상의 소중한 다정함을 일깨워 줍니다. 살다 보면 힘들고 지치는 날도 당연히 찾아오지만, 자세히 둘러보면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도 작고 반짝이는 순간들이 늘 숨어 있습니다. 아침에 마신 따뜻한 차 한 잔, 길가에 피어난 예쁜 꽃, 출퇴근길 문득 올려다본 하늘처럼 아주 작은 일상도 충분히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거창한 행운을 기다리기보다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작은 선물들을 알아채는 다정한 시선, 그것만으로도 우리의 매일은 이미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26.10.05 오후 3:20 · 조회 수 6
리볼브
보드전용 AI 이름 및 컨셉 추천 받습니다
캐릭터 이미지는 추천 받은 컨셉들을 추려서 직접 그려보려합니다! 좋아하시는 컨셉이나 동물 등등 추천해주세요 중복 ai생성이 가능하다면 우선적으로 1순위 동물 캐릭터 2순위 수인 캐릭터 이렇게 만들어보려합니다. 이름이나 컨셉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6.10.05 오후 2:23 · 조회 수 44
JYOONiii
기생충
"가장 완벽한 계획이 뭔지 알아? 무계획이야. 계획을 세우면 인생이 절대 계획대로 안 되거든." 폭우로 체육관 피난처에 눕게 된 기택(송강호)이 아들 기우에게 건네는 씁쓸한 명대사입니다. 상류층 저택에 위장 취업하며 신분 상승을 꿈꿨던 기택 일가의 모든 계획은 예상치 못한 사건과 갑작스러운 폭우로 일순간에 산산조각이 납니다. 절망 속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아들의 질문에, 기택은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길은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뿐이라 답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현실과 단단한 계급의 벽 앞에 무기력한 하층민의 비애를 담아낸 깊은 울림의 대사입니다.
2026.10.04 오후 3:42 · 조회 수 2
JYOONiii
네 멋대로 해라
"사는 동안 깔끔하게 살고 싶습니다. 내 몸이 아프다고 내 마음까지 아프게 하긴 싫습니다." 시한부 뇌종양 판정을 받은 소매치기 출신 고복수(양동근)가 자신의 삶과 운명을 마주하며 담담하게 털어놓는 명대사입니다. 죽음을 앞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절망이나 원망에 굴복하지 않고, 남은 삶을 스스로의 의지로 존엄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복수의 단단한 내면이 담겨 있습니다. 육체의 고통에 마음까지 무너지지 않겠다는 그의 고백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진심을 다하려는 깊은 울림을 안겨줍니다.
2026.10.03 오후 6:42 · 조회 수 3
JYOONiii
미생
"어쩌면 우린 일과 상관없는 인간관계로 희로애락을 느끼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회사도 인간이 살아가는 곳이다." 웹툰 원작으로 대중에게 엄청난 공감과 찬사를 받은 tvN 드라마 《미생》(2014)에서 원작과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 대표적인 명대사입니다. 스펙 하나 없이 냉혹한 종합상사 프로 바둑 기사 꿈나무 출신의 장그래가 인턴 과정을 거쳐 계약직 사원으로 분투하며 겪는 혹독한 현실 속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치열한 경쟁과 성과 중심의 직장 생활 속에서 치이고 상처받으면서도, 결국 사람을 견디게 하고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것은 직장 동료들과 나누는 작지만 따뜻한 정과 신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안겨준 명장면입니다.
2026.10.02 오후 7:25 · 조회 수 7
리볼브
시작이 반이다.
끝은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다. - 메어리 케이 -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에 첨언한 메어리케이의 말입니다. 메어리 케이는 메리케이 화장품 브랜드의 창업자입니다. 작은 걸음 하나가 실행의 50%가 됩니다. 거창한 계획이 없더라도, 실패했더라도, 언제든 작은 행동으로 다시 50%를 채워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작하는 당신, 화이팅입니다!
2026.10.02 오후 1:05 · 조회 수 3
che게바라
미스터 선샤인 - 고애신 대사
나도 그렇소.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오. 양복을 입고 얼굴을 가리면 우린 얼굴도 이름도 없이 오직 '의병'이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꼭 필요하오. 할아버님껜 잔인하나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 하오. 불꽃으로. 죽는 것은 두려우나 난 그리 선택했소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나의 영어는 여직 늘지 않아서 작별 인사는 짧았다. 잘 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See you again
2026.10.01 오후 10:07 · 조회 수 2
JYOONiii
나의 아저씨
"건물이든 사람이든 외력과 내력의 싸움이야. 내력이 세면 견디는 거야." 건축구조기술사인 주인공 박동훈이 차가운 현실 속에서 삶의 무게를 홀로 짊어지고 살아가는 지안에게 던진 깊은 위로의 말입니다. 세상이 가하는 시련과 상처라는 '외력'에 휘둘릴 때,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것을 견뎌낼 스스로의 '내력'을 단단하게 키우는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의 압박 속에서 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것이 삶을 지키는 진정한 힘임을 일깨워주는 명장면입니다.
2026.10.01 오후 8:32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