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잡담전용

26.09.14 개설 ·

58

·

주단우단

그냥 갑자기 헛소리라던가 🐶소리하고 싶을때

RNG_GODLv.90

울집가나디

잘자요

벌써 시간이 ㅎㅎ모두 잘자요

2026.10.01 오후 10:48 · 조회 수 6

4
2

Lv.18

llillllli

아흉...

이 시간만 되면 뭔가 배고픈거같아용...

2026.10.01 오후 10:46 · 조회 수 4

3
2

Lv.52

JYOONiii

요즘 들을 만한 노래 추천 받아요

퇴근길이나 휴식 시간에 들을 만한 노래 찾고 있습니다. 혹시 요즘 즐겨 듣는 음악 있으신가요? 장르 상관없이 좋아하는 곡 하나씩 추천해 주세요!

2026.10.01 오후 8:40 · 조회 수 4

1
2

Lv.101

Xuxuxu

냠냠 저녁

오늘 중국집먹었는데 맛있네요

2026.10.01 오후 6:36 · 조회 수 11

5
5

2026.10.01 오후 3:44 · 조회 수 7

4
2

PLAYIO_VETERANLv.101

치즈럽

점심

점심 맛있게드세요

2026.10.01 오후 12:27 · 조회 수 5

0
2

FORGETFULLv.39

프롬더마르스

엄마가 장가계에서 사온 목이버섯차를 먹었어요.

이제 목이버섯이 생겼어요....(?)

2026.10.01 오전 8:05 · 조회 수 8

5
1

Lv.103

긋찡

감기가 올랑말랑합니당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감기가 올랑말랑

2026.09.30 오후 11:03 · 조회 수 3

4
1

FORGETFULLv.39

프롬더마르스

확실히 상한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원래 그릭요거트에는 톡쏘는 맛과 쿰쿰한 맛이 없는데 오늘 그 맛을 느꼈답니다.

2026.09.30 오후 10:20 · 조회 수 5

3
1

Lv.52

JYOONiii

회식에서 살아남기

오늘 회식입니다. 술을 적당히 먹고 싶은데 맴버가 심상치않네요.

2026.09.30 오후 2:43 · 조회 수 4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