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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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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오후 10:57 · 조회 수 31
2025.10.14 오후 9:43 · 조회 수 34
2025.10.14 오후 8:56 · 조회 수 14
피파모일부계
나가 십@새야
나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나도 피파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2025.10.14 오후 8:26 · 조회 수 42
2025.10.14 오후 8:12 · 조회 수 118
2025.10.14 오후 8:00 · 조회 수 16
2025.10.14 오후 7:32 · 조회 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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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오후 5:20 · 조회 수 34
2025.10.14 오후 4:22 · 조회 수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