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1.9K
2026.10.05 오후 4:38 · 조회 수 16
2026.10.05 오후 4:35 · 조회 수 24
greak11
휴일에 몸살나서 고생하는 사람
금요일날 대망의 마지막 중간고사를 끝내고 바로 가족들이랑 안면도로 놀러갔습니다. 숙소 도착하고 9시까지 가족들이랑 밖에서 밥먹고 놀다 숙소로 돌아오니, 갑자기 몸이 아파옵니다. 갑자기 기침이 많이 나오고 숨쉬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니까 원래 숨을 100% 마시는데 저때는 85%밖에 못마시는 느낌? 그래서 그상태로 잠을 제대로 설치고 아침 되자마자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의사쌤이 좀 건성건성 진단해서 감기 판정이 났고 감기약만 처방받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여행기간동안 감기약을 먹어도 돌아올 때까지 몸살이 나아지질 않자, 일요일날 집도착, 월요일(오늘)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감기가 아니라 다른 병이더라고요.(자세히 뭐였는지는 까먹음) 그래서 지금 병에 맞는 약 먹으며 회복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여행중에 아프지 마세요, 진짜 고생합니다. 그리고 별거 아닌것같다고 아픈거 참아가며 놀지도 마시고요, 저도 감기인줄 알고 그냥 참으면서 놀아야지 하다가 이꼴 난거거든요. 진짜 아픈게젤싫어
2026.10.05 오후 4:28 · 조회 수 10
2026.10.05 오후 4:28 · 조회 수 8
2026.10.05 오후 4:28 (수정됨) · 조회 수 4
사랑루키
신선한 감귤
아는 동생이 집앞에서 보자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나갔다가 오는길에 차에서 감귤하고 미니사과를 팔고 있어서 감귤 한봉지 구매했어요. 미니사과가 처음에는 자두인줄 알고 가격 물어보니 작은 바구니 만원, 큰바구니 이만원 이라고 하셔서 패스했어요. 중간에 맛보라고 잘라서 먹어봤는데 맛도 별로더라구요. 사장님이 비타민 열배가 들어있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 안 믿거든요. " 했어요. 여튼 감귤이 파란색이어서 바로 무르진 않겠구나.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11개에 만원이니까 한개 천원씩이나 하네요. 비싼데 샀어요. 쿠팡 구매를 해도 조금 더 저렴한것 말고는 비슷할것 같아서요. 배송시간도 걸릴것 같고...
2026.10.05 오후 4:27 · 조회 수 33
3824
다 정보글 쓸때
다 정보글 쓸때 이상한 글 쓰는 사람이 바로 나임 ^^ 한 1달 정도 안하다가 갑자기 삘 받으면 이상한 글 끄적으로 옴 ㅎ 오늘 날씨 좋던뎅 나가진 않구 내일 출근 하기 싫당 평생 뒹굴뒹굴하고 싶다. 오늘 점심은 간계밥 간계밥 레시피 간장 대충 2스푼 아 그냥 유튜브에 치시길 ㅎ 여기 까지 읽은 사람있으면 ㄹㅈㄷ..🤪
2026.10.05 오후 4:22 · 조회 수 6
2026.10.05 오후 4:20 · 조회 수 6
2026.10.05 오후 4:19 · 조회 수 6
난민트를뿌셔
오늘
오늘도 아직 끝나지않았지만. 남은 시간도 파이팅입니다!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잘해왔고. 잘하고있고, 잘해갈거니까요. 걱정마시고 파이팅!
2026.10.05 오후 4:18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