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오브 킹즈
24.12.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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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오후 9:31 · 조회 수 2
ryuis
오랜만에 생각나서 해봤습니다.
첫출시에 승률 80으로 그랜드마스터 찍고 별모아서 신화 도전하다가 매칭 작살나서 계삭하고 접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해봤어요. 여전히 다이아까진 금방이네요. aos 팀겜류의 단점이 매칭주작이 있는데 제 플레이 스타일이 슈퍼 캐리타입이라 플레이 할수록 팀운이 점점 안좋아져서 나중에는 5판중 4판이 트롤이라 신고로 정지 먹이는 수준까지 가게 됩니다. 보통 그럴때부터 스쿼드로 전환해야하는데 제가 친목을 싫어하고 솔로 플레이를 즐기다 보니 결국 상위 1퍼가 한계였어요. 그래서 결국 이런겜은 오래 못하고 접는거 같아요. 그래도 재미는 있어서 가끔 찾습니다. 애초에 승률 50퍼를 맞추려면 그렇게 매칭 해주긴 해야겠지요. ㅎㅎ 그거 이기고 올릴 실력은 또 안되다보니 그냥 즐기는 수준에 도달하긴 했습니다. rpg나 전략이나 열심히해야죠.
2026.09.16 오후 3:49 · 조회 수 3
파이어애로우
가볍게 즐기만한 게임
살면서 lol은 해본적은 없고 moba가 처음이다. 모바일 환경이라서 조작이 정말 쉽다. 생각날때 가끔 하는데 꽤 재미가 있다. 캐릭터나 스킬 연출도 이쁘다. 하다보면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간다 엠브로사, 아그란, 안젤라, 해월, 플로우본, 후예, 캐논걸 주로 함. 해월 이뻐서 해봤는데 극 초반만 좋은 듯.
2026.08.20 오후 6:31 (수정됨) · 조회 수 20
2026.08.14 오후 4:17 · 조회 수 9
2026.08.10 오전 7:43 · 조회 수 14
트라이건
솔직히 모바일 롤보다 이게 더 재미 있음
롤이랑 비슷하긴 한데 막타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고 집에 안가고 바로바로 템도 구매해지니 편하고 좋아요 케릭도 거의 공짜로 다주고 스킨도 자주 무료로 주니 너무 좋네요
2026.07.02 오후 2:16 · 조회 수 23
2026.06.05 오후 1:23 · 조회 수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