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24.12.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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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wPurple
현재 픽업 총정리, 그래서 뭘 뽑아야 할까?
현재 픽업 명함 기준으로는 빙고 > 수구미 > 수바라 > 수타도리 > 고전 나나미 > 고전 쇼코 > 각고 순으로 봅니다. 빙고랑 수구미는 딜러가 바뀌어도 계속 써먹기 좋아서 우선도가 높고, 수바라랑 수타도리는 대체재 보유 여부를 꼭 봐야 해여. 영유타가 있으면 수바라, 0.2가 있으면 수타도리 우선도는 조금 내려갑니다. 고전 3인방은 셋 다 없으면 픽업 합계 1.5%, 하나만 있으면 없는 둘 합계 1%라 꽤 괜찮습니다. 뽑기 포인트를 250까지 채우면 원하는 하나를 고를 수도 있어요. 반대로 둘이나 있으면 남은 하나 0.5% 저격이라 확실히 빡셉니다. 셋 다 가지고 있다면 신규 캐릭은 없고 사실상 돌파 목적이라, 후속 한정을 두고 굳이 이 배너부터 들어갈 이유는 적습니다. 그리고 뒤에 흑타, 흑토도뿐 아니라 0.2, 편살, 푸가슼 같은 강한 복각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 픽업에 회주를 전부 쓰기보단 계정에 없는 역할부터 챙기고, 후속까지 보고 남겨두는 걸 추천해여.
2026.08.25 오후 10:41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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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3인방 3순위, 각고는 왜 마지막일까? 각고가 약해서 여기 있는
현재 픽업 7순위는 각고입니다. 각고가 약해서 여기 있는 건 아닙니다. 2스 아카로 주력의 핵심을 쌓고, 8스택이면 술식이 최대 210%까지 올라가요. 유아독존에 들어가면 아카도 650%에서 750%로 강해지고, 3스의 주는 피해 60%까지 겹쳐 마지막에 1800% 무라사키를 꽂는 고점도 높습니다. 학생 고죠라 퇴근도 없고, 무라사키 뒤에는 남은 유아독존 턴에 따라 필게 상승량도 올라서 다음 사이클 준비가 빨라져요. 대신 유아독존이 8턴이라 스택이랑 딜 타이밍을 맞춰야 해서 예열도 길고 손도 탑니다. 그래도 시작 3턴 무적에 3스로 무적을 다시 걸 수 있고, 유아독존 밖에서는 부활까지 해서 버티는 건 편해여. 문제는 뽑기입니다. 각고 하나만 노리면 0.5% 저격이고 후속 한정도 많아서, 굳이 각고만 보고 들어가긴 아까워요. 나나미나 쇼코 노리다가 같이 뜨면 좋은 쪽입니다.
2026.08.25 오후 10:40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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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3인방 2순위, 쇼코는 아직도 쓸 만할까?
현재 픽업 6순위는 고전 쇼코입니다. 쇼코 2스는 야속 아군의 체술·술식을 각각 65%씩 3턴 올려줍니다. 3턴 안에 세 번 겹치면 최대 195%라 버프만 봐도 엄청 센 편이에요. 야속에서 유일한 힐러라는 것도 큽니다. 3스는 한 명을 40% 회복시키고 3턴간 5%씩 추가 회복, 필살은 아군 전체를 15% 회복시키고 2턴간 10%씩 더 회복시켜줘여. 필살에도 술체 65% 버프가 붙고 다른 공격보다 먼저 나가서 딜 몰이 턴에도 바로 버프를 먹일 수 있습니다. 디버프와 독까지 완화해줘서 고난도에서도 든든하고요. 버프와 힐 둘 다 이 정도인데 명함부터 전부 돌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굳이 돌파를 해야 제 성능이 나오는 캐릭도 아니에요. 다만 쇼코 하나만 노리면 0.5% 저격이고 후속 한정도 줄줄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캐릭 자체 성능과 별개로 현재 픽업은 6위, 고전 3인방에서는 나나미 다음으로 봐여.
2026.08.25 오후 10:39 · 조회 수 3
HollowPurple
고전 3인방 1순위, 나나미는 아직 현역일까?
고전 3인방 중에서는 나나미를 가장 높게 봅니다. 나나미의 핵심은 아군 전체에 데미지 버프를 계속 쌓아주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2스를 계속 쓰다가 3스 쿨이 돌아오면 같이 섞어주는데, 둘 다 공격하면서 버프를 걸어서 행동을 버리는 턴도 없습니다. 특히 딜을 몰아치는 타이밍에는 버프를 겹쳐 데미지 증가를 최대 240%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여. 체술이나 술식 한쪽만 올리는 것도 아니라 다른 서포터와 버프 계산축을 나눠 챙기기 좋고, 연계필살까지 활용하면 지원 능력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빙고나 편살처럼 좋은 서포터가 더 생겨 예전만큼 독보적이진 않습니다. 게다가 나나미 하나만 없는 계정이면 0.5% 저격이라 뽑기도 빡센 편이에요.. 그래도 성능 자체는 아직 충분히 현역이고, 고전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먼저 챙길 만해여.
2026.08.25 오후 10:39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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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3인방 픽업, 정말 걸러야 할까?
고전 3인방은 나나미, 쇼코, 각고가 한 픽업에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각각 픽업 확률이 0.5%라 원하는 캐릭 하나만 노린다면 단독 픽업 0.7%보다 뽑기 힘듭니다. 특히 이미 둘이나 가지고 있는데 남은 하나 먹겠다고 들어가는 건 좀 빡세긴 해여.. 반대로 셋 다 없다?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ㅋㅋㅋㅋ 셋을 합치면 픽업 확률이 1.5%라 픽업캐가 뜨는 족족 전부 새 캐릭이고, 뽑기 포인트를 250까지 채우면 셋 중 원하는 하나를 직접 골라서 가져올 수 있어여. 둘이 없는 경우도 신규 캐릭 확률만 보면 1%라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셋 다 없거나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노려볼 만해여. 다만 셋 다 가지고 있다면 사실상 돌파를 노리고 들어가는 픽업이라, 앞으로 나올 한정캐들을 두고 굳이 먼저 돌릴 이유는 적습니다. 게다가 나나미와 쇼코는 지금도 쓸 곳이 있어서 오래된 캐릭이라고 무조건 거를 필요도 없습니다.
2026.08.25 오후 10:38 · 조회 수 8
2026.08.24 오후 12:40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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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픽업 4순위, 수타도리는 0.2가 있어도 필요할까?
현재 픽업 4순위는 수타도리입니다. 수타도리는 영속성 체술 딜러로, 3스를 중심으로 흑섬을 터뜨려 존에 들어간 뒤 강화된 화력을 계속 이어가는 캐릭터입니다. 3스는 화력뿐 아니라 브레이크 성능도 좋아 고난도에서도 쓸 만하고, 필살기는 확정 흑섬이라 존에 들어가거나 유지하기도 쉽습니다. 같은 영속성 체술에는 0.2가 있지만 완전히 같은 역할은 아닙니다. 0.2는 11턴이라는 제한 안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뽑고 퇴장하는 반면, 수타도리는 퇴장하지 않아 장기전에서 계속 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뽑기 우선순위에서는 0.2라는 워낙 강력한 영속성 체술 딜러가 있다는 점을 무시하기 어렵고, 빙고나 수구미처럼 새로운 지원 역할을 추가하는 캐릭터보다 대체 가능성도 높습니다. 명함도 충분히 강하고 3돌에서 한 번 더 크게 강해지지만, 현재 픽업에서는 앞의 세 캐릭터를 먼저 챙기는 쪽을 추천합니다.
2026.08.23 오후 10:21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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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픽업 3순위, 수바라는 지금도 뽑을 만할까?
현재 픽업 3순위는 수바라입니다. 수바라의 장점은 강한 화력을 뽑기까지 준비 과정이 짧다는 겁니다. 처음 2스로 버프를 챙긴 뒤 3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만으로 높은 광역딜을 뽑을 수 있어 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주력이 부족하면 1스나 2스를 섞어주면 됩니다. 특히 강력한 영속성 술식 광역 딜러라는 확실한 자리가 있어 적이 여러 명 나오는 전투에서 강하고, 적에게 걸린 약화효과가 많을수록 본인 화력도 더 올라갑니다. 디버퍼가 잘 갖춰진 파티에서는 이 장점이 더 크게 체감됩니다. 반대로 디버퍼가 부족하면 최대 화력을 뽑기 어려운 편입니다. 영유타가 있고 영속성 술식 전력이 이미 충분하다면 우선도는 조금 내려갑니다. 그래도 영유타는 단일전과 장기전, 수바라는 빠른 예열과 광역전에서 강점이 있어 완전히 대체되는 관계는 아닙니다. 특수 돌파에 핵심 성능이 묶여 있지 않아 명함부터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영속성 술식이나 광역 딜러가 부족하다면 충분히 챙길 만합니다.
2026.08.23 오후 10:20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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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픽업 2순위, 수구미가 오래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이유 수구미의
현재 픽업 2순위는 수구미입니다. 수구미의 핵심은 2스 하나로 적이 받는 체술·술식 피해를 모두 크게 늘려준다는 점입니다. 체술과 술식을 가리지 않아 야속성 딜러라면 누구와도 붙일 수 있고, 복합 딜러까지 그대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회심저항까지 낮춰 흑섬이나 회심을 노리는 캐릭터와도 잘 맞습니다. 운용도 편합니다. 기본은 2스를 계속 쓰고, 주력이 부족할 때는 1스로 기존 디버프 턴을 한 번 연장해 주력을 아낀 뒤 다시 2스로 돌아가면 됩니다. 덕분에 주력 부담에 비해 디버프를 오래 유지하기 쉽고, 실전에서도 본업이 끊기는 일이 적습니다. 체술팟과 술식팟을 따로 가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앞으로 더 강한 야속성 딜러가 나와도 경쟁하는 게 아니라 같이 쓰면서 그 딜러를 더 세게 만들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빙고처럼 이것저것 다 해주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디버퍼라는 본업이 명함부터 완성돼 있어 현재 픽업에서도 우선도가 높습니다.
2026.08.23 오후 10:20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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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픽업 1순위, 빙고를 뽑아야 하는 이유
현재 픽업에서 제가 1순위로 보는 캐릭터는 빙고입니다. 빙고의 가장 큰 장점은 혼자 해주는 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3스로 아군 전체의 체술·술식을 올리고, 2스로 아군의 주력을 회복시키면서 자신의 필살기 게이지도 채워줍니다. 실제로 2스는 쿨이 돌 때마다 계속 써주는 편입니다. 필살기에는 체술·술식뿐 아니라 데미지 버프까지 있어 서로 다른 계산축을 한 캐릭터로 챙길 수 있습니다. 필살기를 쓸 때마다 체류 턴도 늘어나고, 퇴장한 뒤에도 지원이 남아 장기전에서도 좋습니다. 특정 딜러만 밀어주는 것도 아니라 앞으로 강한 행속성 딜러가 나와도 같이 쓰기 좋고, 이 정도 성능이 명함부터 나온다는 것도 큽니다. 3돌에서 더 강해지긴 하지만 명함만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복각할 편살과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현재 픽업 하나만 고른다면 범용성과 지원 능력을 모두 갖춘 빙고를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2026.08.23 오후 10:19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