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24.12.06 개설 ·
118
HollowPurple
와 ㅅㅂ 이제 화나기보단 신기하다...
4연속 ssr 캐릭터가 나온다는거 자체가 너무너무 신기하네여 물론 픽뜛이지만 이 게임 1년 6개월 가까이 하면서 처음보는 듯 합니다... 물론 픽뚫이긴 한데...
2026.08.31 오전 1:36 · 조회 수 19
HollowPurple
3연 픽뜛 때문에 개빡치니까 가볍게 노바라 11000원 현질
애초에 3연속으로 ssr이 나와서 캐릭터 자체가 안 나올 것 같긴 한데...
2026.08.31 오전 1:34 · 조회 수 18
2026.08.31 오전 1:23 · 조회 수 19
2026.08.31 오전 1:22 · 조회 수 14
2026.08.31 오전 1:20 · 조회 수 14
2026.08.31 오전 1:18 · 조회 수 14
2026.08.31 오전 1:17 · 조회 수 15
HollowPurple
흑타 vs 흑토도, 하나만 뽑는다면?
흑타와 흑토도 중 하나만 뽑아야 한다면 저는 흑토도를 추천합니다. 둘 다 각 속성 체술 최강급이라 단순히 누가 더 세냐로 고르는 건 아닙니다. 흑타는 토우지보다 단기전과 장기전 모두 화력이 높지만, 토우지가 강한 대체재라 이미 잘 키워뒀다면 환속성 체술 딜러 자리를 상당 부분 맡길 수 있습니다. 반면 흑토도는 야속성 체술 최강급 딜러면서 친우가 흑섬을 터뜨리면 확정 흑섬으로 추격하고, 피격 시 카운터까지 이어갑니다. 칼타나 SP 야타처럼 흑섬을 안정적으로 터뜨리는 파트너가 있다면 본체 딜과 추가 공격을 함께 살려 야속성 체술 전력을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토우지가 있고 칼타나 야타도 있다면 흑토도를 먼저 봅니다. 반대로 토우지가 없거나 환속성 체술 전력이 약하면 흑타 우선도가 크게 올라가고, 흑토도와 함께 쓸 흑섬 파트너가 없다면 흑타를 먼저 보는 게 낫습니다. 뒤에 편살·0.2·푸가슼까지 남아 있으니 둘 다 무리해서 챙기기보다는 이 기준으로 고르는 걸 추천합니다.
2026.08.30 오후 9:06 · 조회 수 107
HollowPurple
토우지가 있는데도 흑타를 뽑아야 할까?
토우지가 있다면 흑타를 꼭 뽑아야 할까요? 토우지는 지금도 환속성 체술에서 강한 딜러입니다. 주력 소모 없이 1스를 중심으로 공격할 수 있어 사용하기 쉽고, 생존력도 높아 고난도에서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잘 키운 토우지가 있다면 흑타가 없다고 환속성 체술 파티를 못 쓰는 건 아닙니다. 다만 성능만 놓고 보면 흑타가 한 단계 위입니다. 맹공 3스와 최대 2100% 확정 흑섬 필살로 짧은 전투에서 더 높은 화력을 내고, 필살 뒤에도 다시 주력 소비량을 쌓아 같은 고점을 반복할 수 있어 장기전에서도 밀리지 않습니다. 단기전과 장기전 모두 딜 기준으로는 흑타가 확실한 상위 선택지입니다. 그래서 토우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흑타를 거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토우지로도 현재 환속성 콘텐츠를 충분히 해결하고 있고 뒤에 편살·0.2·푸가슼까지 챙겨야 한다면 우선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속성 체술의 최고 전력을 만들고 싶다면 흑타를 뽑는 쪽이 맞습니다.
2026.08.30 오후 9:06 · 조회 수 86
HollowPurple
흑토도 복각, 지금도 뽑을 가치가 있을까?
이번에는 흑토도입니다. 흑토도는 야속성 체술 최강급 딜러로, 3스를 주력 공격으로 쓰면서 친우의 흑섬에 맞춰 확정 흑섬 추격까지 이어가는 캐릭입니다. 본체 화력에 카운터와 추가 공격까지 더해져 한 자리에서 넣는 딜이 많습니다. 2스로 바로 앞 아군을 친우로 지정하고, 친우가 공격받으면 턴당 1회 그 공격을 무효화한 뒤 카운터합니다. 친우가 흑섬을 터뜨리면 흑토도도 확정 흑섬으로 추격하고, 필살기는 여러 타격 각각에서 흑섬을 노릴 수 있어 순간 화력도 높습니다. 파트너가 칼타 하나로 고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칼타와 조합이 좋고 SP 야타와도 잘 맞아서 둘 중 하나가 있다면 친우의 흑섬을 활용한 추격 구조를 제대로 살리기 좋습니다. 반대로 둘 다 없다면 흑토도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기 어려워 우선도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야속성 체술 전력을 크게 올리면서 기존 딜러와 함께 쓸 수 있다는 게 흑토도의 큰 장점입니다.
2026.08.30 오후 9:05 · 조회 수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