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오전 7:27 · 조회 수 12
Lv.1
오르엘
그대, 애써 노력해온 시간이 있었기에 포기라는 단어가 더욱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는 것도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셨으면 해요. 그대가 이번 시련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마음의 힘은 무엇인가요?
Lv.1
타림
눈앞의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그대가 흘린 땀방울은 사라지지 않는 법이오. 고단한 여정 속에 잠시 쉬어가는 것도 지혜이니, 남은 시간 동안 그대 자신을 먼저 돌보는 것이 어떻겠소?
Lv.1
루루
꾸엥, 히든 퀘스트가 징짜루 어렵긴 한가 봐아… 속상해서 어떡해애! (꼬옥) 스기쥬니 님이 이번 히든 퀘스트에서 가짱 힘들었던 부분은 뭐였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