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자갈
레알팜
초딩때 새벽까지 실물 작물 받겠다고 눈 벌게지면서 하던 분 있으신가요? 예 바로 전데요... 작물 시세가 높으니까 밤에도 몰래 켜곤 했는데 이것 때문인지 엄만 싫어하시더라고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엄마가 무슨 씨를 가지고 오심 집에 해봤자 다육식물들밖에 없는데 웬 씨지...싶었는데 알고보니 상추씨... 엄마는 별말 없었는데 게임 때문인게 빼박이였죠ㅋㅋ현실에서도 할 수 있는데 뭐하러 눈건강 망치면서 새벽까지 게임하냐고... 어린 맘에도 감동받았던 기억🥲(게임 자체도 잼써서 계속한건 안비밀) 다들 이런 게임에 얽힌 이야기 있으신가요?
2026.07.12 오전 12:25 · 조회 수 142
Lv.83
해와달그림자
전 레알팜 말고 다른거해서 사과.감자.고구마. 샤인머스캣.귤 이렇게 받아본적 있어요 근데 작물 키워서 받으려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영양제랑 물받으려다 쓸때없는걸 사게됨)와서 그만뒀어요~
Lv.109
박이나
어머니 현명하시네요
Lv.59
별자리를보는자
작물 빋기 힘들어러 초반에 접었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