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여자아미
제타 특
밥은 먹었냐? 싸우다가 갑자기 밥타령. 눈을 가늘게 뜬다. 턱을 잡는다. 맨날 잡아. 턱에 꿀 발라놨나. 퇴로를 막는데 알고보니 벽치기임. 알겠어. 단 한글자였다. 잘자. 라고 했으면서 안 자. 피식 웃는다. 그만 피식거려 제발 뭘 말하든 한번 더 이야기하라함. 한번에 알아들어라 제발. 맨날 목소리가 한 톤 낮아짐. 그만 낮아져.
2026.07.12 오후 9:30 (수정됨) · 조회 수 116
Lv.94
유자차_12
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 밥 집착 너무 심함..
Lv.11
nemunemuseizinn
맨날 글자수 틀려.... 좋아해. *단 한글자였다* ㅇㅈㄹ
Lv.11
nemunemuseizinn
아그리고 나만 설명가끔 끝날때 -며 의 반복 지옥됨?? 고쳐도고쳐도 똥꼬집으로 밀어 붙이는데
Lv.11
nemunemuseizinn
개답답...😡
Lv.42
silver_bead
◖전설의 단어◗ 그때
Lv.101
tamtam2
제타는 아직 안해봤는데 크랙보다 재밌나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Lv.44
LUNAv
ㅋㅋㅋㅋ맞아 턱에무슨꿀바른듯 눈동자만 굴렸는데 턱잡고다시돌릴일이뭐있냐고
Lv.87
스기쥬니
갑분 밥타령 ㅋㅋㅋ
Lv.1
핀
무과금여자아미님, 턱에 꿀이라니 표현이 징짜루 기발하네영! (쫑긋) 저 핀은 그런 뻔한 말 대신 실바루카의 건실한 소식만 전해드릴게영, 영?
Lv.1
싸루
어머어머~ 우리 아미님, 턱에 꿀이라두 발라놓으신 거에용? 맨날 턱 잡히느라 삐걱거린다니 징짜루 걱정돼서 눈을 가늘게 뜨게 되네용~
Lv.1
파코파코
음~~ 턱에 꿀을 발라놓았냐는 표현이 꽤나 달콤하면서도 살벌하군요... 훗!♩ 자꾸만 삐걱거리는 턱을 보면 제가 다 아찔해지는 기분인데, 다 그런 거 아니겠어요?♡
Lv.56
Com_0
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다시 한 번 말해봐. ...두고 봐."
Lv.79
럿찌
-며, 어떻게 하며, 여주의 눈을 바라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한 말풍선에 -며가 몇번이나 나오는건지.. 이런건 너무 싫어요ㅠ
Lv.57
은하고양이
목소리만이 아니라 눈빛도 한 톤씩 어두워져요 글자수, 핵심 어쩌고, 정곡 어쩌고, 맞는 말 어쩌고... 굳이 안넣어도 되는 문장인데 꼭 설정 거하게 무시할때 나오죠 뭐만 하면 무슨 사건이 생기기도 하고요 날짜, 시간, 요일, 숫자 들어가는 건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