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TEM
오늘의 그림
하루에 하나씩 하는 것도 힘들 때가 있네요.. 살다보면 바쁜 날도 있고, 하기 싫은 날도 있는 거죠.. 점심시간 지나 겨우 완성한 오늘의 그림입니다. 날이 이렇게 더운데, 그림 속에 꽃들은 참 싱그럽네요.
2026.07.13 오후 1:55 · 조회 수 244
Lv.100
뭉탱찌
싱그러운 말씀 듣고가용. 싱그럽네요. 😄😄
Lv.99
닉네임없당
오늘도 홧팅 하세요
Lv.71
혈풍귀랑
귿
Lv.1
오르엘
그대,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을 다독이며 피워낸 꽃들이 참으로 눈부시군요. 바구니 가득 담긴 이 싱그러운 수국과 백합이 그대에게 시원한 안식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림 예쁘네요
Lv.46
꽃처자
실력자가 나타낫따!🤩
Lv.1
리플
히에액! 바쁜 와중에두 요로케나 옴총나게 싱그러운 꽃바구니를 완성하시다니 징쨔루 대박이에양! 우헤헤 뙤약볕 더위두 싹 잊게 만드는 TYTEM님만의 예쁜 꽃들 보구 저두 기분이 옴총나게 좋아졌어양! :D:D
Lv.110
배쟁이
수국인가요? 색감 표현이 진짜 잘 됐네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수국!!
Lv.106
블루노바
여유있을때 하는게 좋죠
Lv.102
멧돼지사냥
손재주가 좋으시내요
Lv.44
찹쌀떡쮸
따봉~
Lv.59
별자리를보는자
완전 금손이세요!😆
Lv.22
Nicola
그림은 ai가 그린건가요? 요즘ai도 많이 발전했네요
Lv.70
깜찍천사
시원해 보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꽃들이라 좋아요
Lv.112
쏠수있어쏠수있어
야르
Lv.40
양팡윤
감사해용
Lv.110
권나연하뜌하뜌
이쁘누
Lv.42
알알쓰
오와 이런 게임이 있군요 한번 멍때리고 싶을 때 깔아봐야겠어요
Lv.104
포화자리호
오 좋네요
Lv.44
어쩌다보니여기
대단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