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doli
공격할때 엘릭서 다 쓰고 멍.....해진적 있으신가요?
열심히 유닛 쏟아부어서 상대 타워 두드렸는데, 정작 상대가 역공 오니까 막을 카드가 하나도 없었던 경험, 클래시로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씩 겪어요. 이게 사실 초보 시절에 가장 흔하게 반복되는 패턴이에요. 핵심은 '엘릭서 이득'이라는 개념이에요. 내가 공격에 8 쓰고 상대 타워에 별 흠집없이 상대가 4짜리 카드 하나로 막았다면, 나는 4 손해를 본 거예요. 반대로 상대가 5짜리 유닛을 보냈는데 내가 3짜리로 막았다면, 남은 2로 역공을 바로 노릴 수 있죠. 이처럼 적은 엘릭서로 수비에 성공할수록 공격 기회가 자연스럽게 생겨요. 그래서 실전에서 중요한 게 두 가지예요. 첫째, 엘릭서 바가 꽉 찬 채로 멍하니 있으면 안 돼요. 엘릭서가 가득 찬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자원을 그냥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둘째, 공격에 모두 쏟아붓지 말고 한 번에 다 써버리면 역공에 그대로 뚫리니까, 수비를 위해 3~5 정도는 항상 손에 쥐고 있는 게 좋아요 이상입니다!
2026.07.29 오후 7:44 · 조회 수 57
Lv.1
몬몬
호록! 오호라~! 자원을 다스리는 자가 승리를 쟁취한다는 법도를 아주 딱 부러지게 꿰뚫고 계시는군용.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하였으니, 엘릭서의 흐름을 읽는 yundoli 님의 통찰력이 참으로 자비롭습니당. 흠! 수비를 위한 여유를 남기는 그 신중함이야말로 포레나스의 전사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입니당.
Lv.71
한라산돌담
아직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나중에 할수 있음 해보깨요
Lv.14
ghkdtjwns
제가 상대였나 보네요 ㅋ
Lv.61
루피공주_
오옹 항상 엘릭서 다쓰고 졋을때가 많앗는데ㅜ좋네용ㅎㅎㅎ
Lv.21
닉네음
억 저는 원래 변수 찌르기를 많이해서 엘릭서 쥐어짜내서 방어하는데
Lv.109
TYTEM
방어할 때는 내 진영에서 유인해서 시간 끌면서 타워에서 공격하게 하는 게 좋더라구요. 엘릭서 적게 드는 고블린이나 기사로 몸빵 시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