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RNG_GODLv.41

섭이

lck 입문자를 위해 젠지편 (상)

일단 필자는 16년부터 lck에 입문했다.젠지는 일단 말은 많지만 삼성이라는 팀에서 계승된 팀이다. 삼성화이트로 14년도에 월즈를 우승했고 (이때가 페이커의 라이벌중 한명인 폰과 전설의 서포터 마타가 있었다), 이후 삼성 갤럭시로 통합되었다. 15년도는 다소 부진했고 16년도에 팀 리빌딩으로 큐베 앰비션 크라운 룰러 코어장전 라인업이 완성되었고 리그는 다소 부진했으나 롤드컵 선발전에서 kt와의 접전 끝에 겨우겨우 롤드컵을 출전하였다. 이 약팀으로 평가되던팀은 기적적으로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페이커의 skt를 만나 좌절되고 말았다. 이후 17년도가 다시 시작되고 똑같이 리그에선 부진했지만 롤드컵 선발전에서 아프리카에 역스윕(패패승승승)으로 기적적으로 롤드컵에 진출했다. 이후 롤드컵에서도 기적을 보여주며, 결승에 올랐고 상대는 어김없이 페이커였다. 하지만 룰러와 앰비션의 맹활약으로 페이커를 꺾고 우승하게되었다. 이 시즌은 엄청난 스토리가 많이 숨겨진 시즌이기도 하다. 다음편에 계속...

2026.08.16 오전 8:44 · 조회 수 11

4
0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RNG_GOD

Lv.41

섭이

작성자

앰비션의 스토리또한 재밌는데 cj시절 앰비션은 굉장한 미드라이너였다. 하지만 skt 페이커의 첫 킬을 앰비션이 내주면서 공교롭게도 앰비션은 부진에 빠졌다. 이후 정글로 포지션 변경하고 약팀인 삼성으로 팀을 옮겼다. 젊지만 리더가 없는팀의 리더가 된것이다. 16년도 리그는 부진했다. 하지만 기적의 연속으로 롤드컵 결승까지 갔다. 거기에는 페이커가 있었고 복수의 기회였다. 하지만 꺾지 못했다. 17년도에 잘해보자고 다시 시작했고 비슷하게 다시 결승에 왔다. 실수들을 다잡고 올라온 삼성과 앰비션은 복수에 성공했다

0
2026.08.15 오후 11:48

FORGETFUL

Lv.110

skda

잘못된 정보 정정합니다 젠지는 삼성을 계승하지 않았어요 그냥 삼성의 시드권만 산거지 왜냐면 그때의 삼성에겐 부채가 있었고 계승 한다면 그 부채까지 받아야 했기에 재창단으로 간거죠 그래서 월즈 유니폼엔 별이 없답니다 삼성광 젠지를 같은 팀으로 동일시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엄연하게 다른팀입니다 비슷한 경우로 프로야구 키움과 현대가 있죠

0
2026.08.16 오전 12:48

PATIENT

Lv.18

에시리카

그리고 젠지라는 팀으로 다시 시작하였으나 8884844는 8년째 월즈 결승을 못가고있는 비극을 맞이하고있으니. 8년째 미드를 위해 슈퍼팀 부품을 갈아주었으나 결승전을 한번도 못밟은 쓴맛을 겪고있다하며 매번 "올해는 다르다"를 외치나 그것이 7년째변함이 없고 8년째도전중이라한다

1
2026.08.22 오후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