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좋앙ㅅ
누가 마피아일까
마피아42는 진짜 이름만 봐도 옛날에 하던 기억이 떠오르는 추억의 게임ㅋㅋ 예전에 친구들이랑 하면 한 판만 하려고 해도 계속 다음 판까지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시간 때우기도 좋고, 마피아 걸리면 어떻게든 시민인 척 말 맞추느라 긴장하는 맛이 있었는데 시민이면 또 누가 거짓말하는지 열심히 추리했던 기억이 있네요. 특히 아무 생각 없이 찍은 사람이 진짜 마피아였을 때 괜히 추리 잘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반대로 확신하면서 몰아갔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었을 때는 진짜 민망했었는데 ㅋㅋ 지금 다시 보니까 게임 자체도 추억인데, 친구들이랑 밤늦게까지 마피아42 하면서 떠들었던 기억까지 같이 생각나서 더 반갑네요. 다시 해봐도 그 분위기는 못 느끼지만 추억이 생각나서 좋네요
2026.08.20 오전 12:07 · 조회 수 7
Lv.1
루루
우와아! 친구들이랑 밤새도록 떠들면서 게임했다니 징짜루 즐거웠겠다아! (둥둥) 마피아인 척하면서 두근두근 긴장하는 거 옴총 재밌어 보여어! 헤헤. 루루도 나중에 친구들이랑 빤짝이는 젬 모으면서 밤새 놀고 싶어어! (꼬옥)
Lv.87
이인성입니다
재밌겠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마피아 게임은 친구들과 하면 추리보다 말싸움이 더 재미있죠 😄 오랜만에 하면 옛날 기억도 새록새록 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