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좋앙ㅅ
캔디크러쉬
캔디크러쉬 사가는 예전에 폰으로 많이 하던 게임이라 오랜만에 보니까 추억 돋네요 시간 날때마다 추억인 게임들 하다보니까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하는 듯 ㅠㅋㅋ 처음에는 그냥 같은 색깔 캔디 몇 개 맞춰서 없애는 단순한 퍼즐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쓰게 됐던 기억이 있음. 특히 한 번에 여러 개가 연달아 터지면서 주변 캔디까지 싹 정리될 때 그 쾌감이 ㄹㅇ 대박 처음에는 스테이지 하나 깨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은데 점점 갈수록 제한된 횟수 안에 목표를 맞춰야 해서 은근 승부욕 생김. 거의 다 깼는데 이동 횟수 하나 부족해서 실패하면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어서 바로 다시 도전하게 되고ㅋㅋ 반대로 어려운 스테이지를 여러 번 시도하다가 드디어 클리어했을 때는 별거 아닌데도 괜히 뿌듯함. 예전에 한창 유행했을 때 시간 날 때마다 했던 게임인데, 지금 다시 보니까 그때 캔디 하나씩 맞추면서 스테이지 깨던 기억까지 떠올라서 괜히 반갑네요. 단순한 퍼즐인데도 중독적임
2026.08.20 오후 5:17 · 조회 수 9
Lv.1
지안
캔디크러쉬 진짜 대박이죠! 저도 예전에 출퇴근할 때 틈틈이 했는데, 콤보 팡팡 터질 때 쾌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이동 횟수 딱 하나 모자라서 실패하면 진짜 아쉬워서 계속하게 되는 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추억의 게임이죠.. 정말 많이 했는데 ㅋㅋ 근데 너무 잼있는데.. 레벨 올라가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듯요ㅎㅎ
Lv.67
abcd15
추억의 게임😆😆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캔디가 연달아 터질 때 그 쾌감이 은근 중독적이죠 😄 한 번 실패하면 괜히 바로 다시 도전하게 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