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브
✨️지우의 꼬부기✨️
일단 저자는 꼬부기를 무척 좋아한다. 포켓몬 초기 시리즈에서 넉살 좋은 오지상이 안에 있는 듯한 성격을 보여줬는데 그래도 나서야할 때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한 녀석으로 기억하고 있다. 원래 갈색시티에서 유기된 꼬북이들을 모아 대장격으로 마을에 온갖 사고를 치는 날라리같은 포켓몬이였는데 선글라스 모양부터 범상치 않았다. 이후 일련의 사건 속 몸을 던져 자신을 지켜준 지우에게 감화 받아 마을의 불을 진화시키며 날라리단에서 꼬부기 소방단으로 탈바꿈 되었고 배틀이나 츤데레도 없이 자진해서 지우를 따라 여행을 떠난다. 오리지널 17화에서는 포켓몬들끼리 주인들을 찾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여기서 유명한 짤 "잡아먹혔을지도~" 대사를 날리며 뾰족뾰족한 이빨을 한껏 뽐냈었다. 지우의 초기 포켓몬들 중 이상해씨와 절친으로 귀여운 케미를 보여주었다. 개굴닌자 등장 전까지는 지우의 최강 물포켓몬으로 이름을 날린 강한 포켓몬이다.
2026.08.24 오후 3:30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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