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622e
같은 채보라도 어떤 리듬게임에 익숙해졌느냐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다릅니다
프세카의 메스머라이저 (마스터) 채보를 들고 왔습니다. 프세카의 롱 노트는 중간에 손을 바꿔 잡아도 인식이 됩니다. 프세카가 주력인 사람들은 이 사실을 어느 정도 몸이 기억하고, 아마 2번 사진처럼 읽고 손을 움직이겠죠? 프세카 채보 중에는 손 교차 요구가 있는 채보도 분명 존재합니다만, 메스머라이저의 경우에는 2번 사진처럼 손배치를 잡는 게 훨씬 치기 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아르케아 주력 유저가 저 패턴을 보면 얘기가 살짝 달라집니다. 아르케아의 "아크"라는 일종의 롱 노트는 중간에 손을 바꿔 잡으려 하면 강제로 미스를 냅니다. 두 아크가 맞닿아 있으면 괜찮다지만 대부분 중간에 손을 바꾸지 않는 게, 빨간 건 오른손이고 파란 건 왼손인 게 정배입니다. 2번 사진처럼 치는 건 일종의 편법인 게임이죠. 게다가 손을 꼬는 일이 매우 많은 게임이거든요. 그에 따라.. 전 3번처럼 읽습니다. 그럼 4번 사진(소슬바람)은 어떻게 읽힐까요? 뻔하죠. (플레이픽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26.08.24 오후 6:09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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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7
끼얏호웈
비슷하게 디모**1**의 악귀였던 저는 프세카에서 꼭 다지로 트레이스를 뭉개는 법이 없습니다....ㅜㅜ 일단 디모1 노란거 비슷한 슬라이드를 본다면 그걸 신중히 처리하는 병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