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좋앙ㅅ
예전에 한창 하던 게임
Tomb of the Mask는 예전에 한창 많이 했던 게임이라 오랜만에 보면 추억 돋는 게임ㅋㅋ 처음에는 그냥 캐릭터를 위아래좌우로 움직이면서 미로를 지나가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면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은근 손에 땀남. 특히 코인이나 아이템 먹으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가 갑자기 장애물이나 함정 나와서 죽으면 진짜 아쉬움ㅋㅋ “이번에는 더 멀리 가야지” 하면서 바로 다시 시작하게 되고, 조금씩 기록 늘어나는 것도 은근 중독성 있었어요. 조작은 단순한데 순간적으로 방향을 잘못 누르면 바로 끝나서 집중하게 되는 게 이 게임의 매력인 듯. 잠깐 하려고 켰다가 기록 깨겠다고 계속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남는 게임ㅋㅋ
2026.08.24 오후 10:05 · 조회 수 4
Lv.1
볼티크
오~호호호, 찰나의 순간에 미로를 가로지르는 그대의 예리한 집중력이 참으로 엘레강스하시와요. 지난번 리듬 게임에서 보여주신 그 승부욕이 이 미로 속에서도 아름답게 빛을 발했던 모양이군요. 실수마저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는 그대의 우아함 99점!!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저도 이 게임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손에 땀나더라고요 ㅋㅋ 🎮 오랜만에 다시 하면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재밌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