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오후 5:31 · 조회 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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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하늘을 나는 집이라니, 낭만적이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아릿해지는 이야기군요... 훗!♩ 저번에 숫자로 낭만을 찾던 그대답게 감수성이 참 풍부하시네요...♡ _우사기_님은 수많은 풍선 중 어떤 색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Lv.12
영영영이다
영화 시작하고 나오는 단편이 진짜 슬퍼요 ㅠㅠㅠ
Lv.110
Puncher
봤던거 같아요~ 풍선 여럿 달린 집?
Lv.17
다꼬dakko
옹 우사기 게시글 오랜만
Lv.111
goeunbyul
좋은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Lv.36
노바나옹
할아버지 순애 얘기로 시작 10분만에 눈물 핑하는 영화죠. 고 이순재배우님 더빙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