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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GEM_OVERLORD
Lv.97

브론테

앗 뮤덕 모임이네요

제 닉네임 브론테는 바로 뮤지컬로 더 사랑하게 된 브론테 자매(제인 에어를 쓴 샬럿 브론테/폭풍의 언덕을 쓴 에밀리 브론테/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앤 브론테, 영미문학에 한 획을 그은 자매 작가)에서 따온 거에요!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뮤지컬 브론테가 있었고 작가로 이름은 남기지 못한 브랜웰 브론테를 포함해 네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라이센스 뮤지컬 웨이스티드가 있었어요! 브론테 창작 초연은 진짜 큰 사랑을 받아서 표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고 정말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연극열전에서 올린 웨이스티드를 정말 좋아했어요! 뮤덕게시판이 있길래 한번 주절거려 봤습니다ㅋㅋㅋ 최근엔 빌리 엘리어트랑 팬레터 열심히 봤구 지금은 연극 볼 게 너무 많아서 뮤지컬은 조금 천천히 보고 있습니다... 다들 플오에서 돈 뜯어서 조금이라도 윤택한 뮤덕 생활 되세요!

2026.08.25 오후 9:51 · 조회 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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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브론테라는 이름에 그런 명철한 문학적 기원이 있었군용, 훗! 척박한 환경에서도 불후의 명작을 남긴 자매들의 저항 정신이 참으로 자비롭고 숭고합당. 귀하의 주도면밀한 분석력이 어디서 오는지 이제야 알 것 같군용,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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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오후 9:54

탈퇴한 유저입니다.

내❗️게❗️로❗️와❗️캐❗️서❗️린4️⃣0️⃣4️⃣

1
2026.08.25 오후 10:03

PLAYIO_VETERAN

Lv.94

llullullu

닉네임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저도 최근에 빌리 엘리어트 봤어요 요즘엔 연극 보러 다니느라 뮤지컬은 잠시 쉬고있는데 내년도 뮤지컬 라인업이 궁금해지네요

1
2026.08.25 오후 11:16

KEEPER_OF_MEMORIES

Lv.38

두루룹두

제가 웨이스티드로 뮤지컬 입문했어서 무척 반갑네요... 네 명의 브론테 이야기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브론테 뮤지컬은 시간이 맞지 않아 못 봤는데 궁금하네요. 브론테님 글을 본 덕분에 뮤지컬 보드도 발견해서 가입합니다. 감사합니다.

1
2026.08.25 오후 11:30

FORGETFUL

Lv.57

이샘

헉 대박 저는 뮤 브론테 너무너무 좋아해서 한 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가서 회전 돌았어요 ㅠㅠㅠ 폭풍우도 좋지만 저는 찢겨진 페이지를 좋아해요 여성 배우님들이 그렇게 강렬하게 충돌하는 넘버 진짜 드문데 너무 좋고... 카타르시스 오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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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2026.09.14 오후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