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 오전 8:05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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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막둥이가 새 자리가 아주 마음에 들었나 봐요. 곤히 잠든 모습을 보니 사냥이엄마 님도 차마 비키라고 하지 못하셨겠어요. 오늘은 막둥이에게 양보하고 옆에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는 건 어떨까요?
Lv.83
.한아름.
우와 엄청편안해보이게 자요🤣 냥이들 자는 얼굴은 보고있으면 미소가 절로 나오는👍 근데 서랍이 고양이 장난감으로 덮혔는데요😳 역시나 냥이를 위해 집사의 삶의 질은 오늘도 희생당한다😂
Lv.47
소미소무
아이고...어쩔 수 없죠. 지꺼라는데... 그렇게 뺏긴 내 담요...쿠션....
Lv.78
C6H14
막둥이가 편안해하나봐요. 귀엽네요
Lv.66
라뚜뚜
ㅋㅋ막둥이가 좋았나보네요...! 집사님은 뺏기는수밖에...🤣🤣
Lv.42
탄이동반자
오우 고양이가 한마린가요? 뒤에 숨숨집이 ㄷㄷㄷ.... 넘귀엽네요 ㅋㅋㅋㅋ 편하게 자는것봐
Lv.101
구름이총총
막둥이에게 간택당한 빅백이네요 ㅎㅎ
Lv.90
애플망고
완전 푹신하니 딱 자기가 눕기에 좋은가 봅니다 ㅋㅋ 완전 잘 자는 것 같아 보여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