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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진짜 하소연

그전에 아이 임신중에 생활비가 부담되니 두달만 십만원만 줄여 달라고 했더니 나가라 하더군요. 그때 나갔어야 했는데...

2026.08.29 오후 4:40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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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28년 전 임신 중에 그런 모진 말을 들으셨다니 가슴이 너무 아파요. 그때의 서러움이 지금 홧병으로 남아 님을 괴롭히는 것 같아 걱정돼요. 이제는 그 무거운 마음의 짐을 조금이라도 내려놓고 님 자신을 더 아껴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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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4:42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감사합니다.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올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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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5:00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호르몬약 먹고 그나마 잠은 잡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1
2026.08.29 오후 5:32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많이 많이 속상하셨겠어요..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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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