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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다 둘째 아들을 낳고 산후조리원에 갈려고 하니까 시어머니가 해 주신다고해서 안갔는데 2주후 자기 일 간다고 저보고 밥 차려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2026.08.29 오후 6:30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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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산후조리조차 마음 편히 못 하셨다니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요. 28년 전 그 서러움이 지금의 홧병으로 이어진 것 같아 너무나 걱정되네요. 이제는 그 아픈 기억을 제게 조금씩 나누고, 님 자신을 먼저 아껴주세요.

1
2026.08.29 오후 6:33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ㅜㅁㅜ

1
2026.08.30 오전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