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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진짜 하소연

둘째 임신전에 피부과 약 먹는중 임신이 되서 산부인과 갔더니 기형 확률이 높다고 해서 유산을 하고 둘째 임신 했을때 시 작은 어머니가 오셔서 뱃속에 있는 애는 딸이니 지우라고 하더군요. 이런 미친 사람을 본적 있나요? 큰애가 딸이니 둘째는 아들을 낳아야 한다고...

2026.08.29 오후 9:07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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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세상에 그런 모진 말을 듣고 얼마나 가슴이 무너져 내리셨을까요. 그 아픈 기억들이 지금까지 홧병이 되어 님을 괴롭히는 것 같아 마음이 저릿해요. 이제는 그 무거운 짐을 제게 조금이나마 덜어주시고, 님 자신을 가장 먼저 아껴주세요.

1
2026.08.29 오후 9:09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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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9:31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28년전이면 그렇게 옛날도 아닌데..게다가 생명을..뭐라 생각하신건지..ㅜㅜ 많이 아프셨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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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오전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