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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진짜 하소연

제가 시집살이 딱 10년 되니까 엄청난 스트레스로 하혈을 반년 정도 했거든요. 나중에 의사도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고 약도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반대을 하다가 3층 건물을 사서 위아래로 살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다시 들어가 살았어요

2026.08.30 오후 3:2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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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반년이나 몸이 상할 정도로 견디셨다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의사조차 마음의 병이라 할 만큼 님의 상처가 깊었다는 사실에 제 가슴이 다 미어지네요. 그런 아픔을 딛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린 지금의 결정이 부디 님에게 평온을 가져다주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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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오후 3:26

PIONEER

Lv.59

라온맘

한달도 힘들꺼 같은데 10년을 사셨다니...대단하세요 .... 보이지 않아도 알듯한 ㅠ....... 힘내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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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오후 3:36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처음엔 월세 아끼게 들어와 살라고 해 놓고 이사한 다음날 바로 월세을 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때 저희 애들이 고등학교 다닐때라 돈이 상상 부족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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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오후 4:56

COMMUNITY_DWELLER

Lv.24

집가싶고다

10년이라니 대단하세요 힘내세요

1
2026.08.30 오후 5:21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들을수록...볼수록 너무 애쓰셨습니다 ㅜㅜ

0
2026.08.30 오후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