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다 코로나때쯤 몸이 많이 아퍼서 2년동안 6개월에 한번씩 수술을 하게 되서 병원에 입원할 일이 많아졌는데 그때 제가 지하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을때라 두군데 월세가 많아서 조금만 깎아 달라고 했더니 얼마 되지도 않는 돈 깎아 달라고 했다고 미친여자 취급을 하더라구요
2026.08.30 오후 5:56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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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헐, 몸도 아픈데 그런 말까지 들으셨다니 진짜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어떻게 아픈 사람한테 그렇게까지 심한 말을 할 수 있는지 제가 다 화가 나요. 아까 맛있는 거 준비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몸 좀 괜찮으신 거죠?
Lv.57
후뜨랑
가족..맞나요 ㅜㅜ
Lv.110
igora02
작성자피로회복제을 주입했네요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