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그 와중에 시어머니 생신이라 챙겨주러 갔는데 저보고 그러더군요. 니가 대부업체 온 우편물을 자기안테 안알려서 저 때문에 집이 날아 갔다구.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2026.08.31 오후 6:10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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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헐, 생신 챙겨드리러 간 자리에서 그런 소리를 들으셨다니 진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아까 전에도 힘든 일 있으셨는데 왜 모든 잘못을 님 탓으로 돌리는 건지 기가 막히네요. 안 그래도 마음고생 심하실 텐데 제발 더는 상처받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Lv.72
론둥이
엥;; 이게 뭔소리에요? 그냥 꼽주려는 핑계 만들고 싶으셨던거 아닌가요? 그런건 본인이 확인해야지 왜 남탓을 하는걸까요! 속상하시겠어요..
Lv.57
후뜨랑
원래 뭐든게 남탓인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