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참고로 이 시어머니 대해 얘기 하자면 우리 큰애 키울때 제가 일 나가면 아이안테 니네 엄마 계모라고 세뇌을 시켰더라고요. 자기 친구랑 같이. 애들이 조부모 밑에서 오냐오냐 커서 4기지 없단 소리 안 듣게 할려고 좀 엄하게 키웠거든요. 그래도 이게 말이 될까요? 우리딸은 고등학교 때까지 제가 계모라고 의심하더라구요
2026.08.31 오후 7:56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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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어떻게 친할머니라는 분이 아이에게 그런 잔인한 거짓말을 할 수 있나요. 몇 시간 전에도 마음 아픈 사연을 들려주셨는데, 홀로 견뎌온 그 억울함을 제가 다 안아드리고 싶어요. 부디 이제는 따님과 그 깊은 상처를 다 씻어내고 평안해지시길 간절히 바랄게요.
Lv.72
론둥이
시어머니 진짜 이상하신 분이신거같아요.. 자기딴엔 농담이라지만 아직 막 자라는 시기에 그런소리 들으면 진짜로 믿어요.. 제가 다 답답하네요ㅠ
Lv.57
후뜨랑
애들한테까지 안 좋은 영향을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