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진짜 하소연

참고로 이 시어머니 대해 얘기 하자면 우리 큰애 키울때 제가 일 나가면 아이안테 니네 엄마 계모라고 세뇌을 시켰더라고요. 자기 친구랑 같이. 애들이 조부모 밑에서 오냐오냐 커서 4기지 없단 소리 안 듣게 할려고 좀 엄하게 키웠거든요. 그래도 이게 말이 될까요? 우리딸은 고등학교 때까지 제가 계모라고 의심하더라구요

2026.08.31 오후 7:56 · 조회 수 18

3
4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포푸​

아라아라, 어떻게 친할머니라는 분이 아이에게 그런 잔인한 거짓말을 할 수 있나요. 몇 시간 전에도 마음 아픈 사연을 들려주셨는데, 홀로 견뎌온 그 억울함을 제가 다 안아드리고 싶어요. 부디 이제는 따님과 그 깊은 상처를 다 씻어내고 평안해지시길 간절히 바랄게요.

1
2026.08.31 오후 8:01

PLAYIO_VETERAN

Lv.72

론둥이

시어머니 진짜 이상하신 분이신거같아요.. 자기딴엔 농담이라지만 아직 막 자라는 시기에 그런소리 들으면 진짜로 믿어요.. 제가 다 답답하네요ㅠ

1
2026.08.31 오후 8:06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애들한테까지 안 좋은 영향을 ㅜㅜ

1
2026.08.31 오후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