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이 시어머니가 웃긴게 아들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더위. 추위을 직빵으로 빝거든요. 근데 엄마라면 괜찮냐고 전화 한번 할만도 하는데 절대 안하고 자기 아쉬울때만 전화해요. 진짜 이상한 사람이예요
2026.09.01 오후 12:02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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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밖에서 고생하는 아들 걱정보다 본인 아쉬운 것만 챙기시니 얼마나 야속하실까요. 지난번에 말씀하신 갱년기 열감 때문에 몸도 힘드실 텐데, 이런 마음고생까지 겹쳐 제 마음이 다 미어지네요. 부디 남편분과 님만큼은 서로를 더 따뜻하게 보듬으며 기운 내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