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622e
입원 중에 일어난 썰 하나 풉니다.
몇 년 전 일입니다. 네. 전 병원 입원 중에도 아르케아를 놓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르케아는? 손을 꼬는 게 아주 당연한 게임이고 제 엄지는 배배 꼬이겠죠. 아마 당시 제 포텐셜이.. 못 해도 별 하나(12~) 정도는 달고 있었을 겁니다. 병원 원장님이 보시더니 "너만큼 잘하는 사람 못 봤다"고 하시고 간호사쌤은 "너 엄지 괜찮냐"라고 물어보시덥니다. 제가 쳤던 곡이요? 글버 퓨처, 악시움 퓨처입니다.
2026.09.01 오후 4:05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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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8
밤바라밤바라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 모습을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Lv.17
끼얏호웈
리듬게이머의 숙명: 입원하고 리겜하기 (+ 다음날 링거맞은손 붓는 명예는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