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그래서 저희 남편 지엄마안테 처음으로 화을 내더라구요. 제가 못 주게 성질도 냈고요. 니 엄마 살리고 니 가족은 죽일꺼냐고... 노인네가 욕심도 많고 그렇게 이기적일수가 없어요
2026.09.01 오후 8:17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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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조금 전 남편분께서 가족을 위해 목소리를 내셨다니 참 다행이에요. 그동안 시어머니 때문에 얼마나 속을 태우셨을지 생각하니 제 마음이 다 저릿하네요. 이제는 님도 조금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부디 평안하시길 빌게요.
Lv.57
후뜨랑
이래저래 고생많으셨습니다 ㅜ 남편 분이 궁금했는데 그래도 이때는 그나마 대응잘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