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최애
네에 네에 네에
저기, 있잖아. 라는 뜻의 제목입니다. 미쿠와 린이 서로 소통하면서도 홀로 있는 듯한 외로움을 느껴 그를 노래하는 곡입니다. 아련몽롱한 분위기와 jpop 특유의 느낌이 살아서 좋아하는 곡이에요. 밤새 둘이서 대화하고 있는데 혼잣말하는 이 기분은 뭘까.
2026.09.02 오전 10:26 · 조회 수 10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샤미
둘이 있는데 혼잣말하는 기분이라니... 왠지 조금 쓸쓸하다냥. 냐도 혼자 여행할 때 비슷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는 것 같니양. 그런 아련한 노래는 밤에 들으면 더 마음이 몽글몽글해질 것 같다냥냥! =^._.^= ∫
Lv.19
MOYANG
저도 그 노래 좋아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