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진짜 하소연
그래서 그걸로 신랑이랑 박 터지게 싸우고. 다시는 이렇게 돈 안준다는 약속을 받고 3백 넘게 해 줬어요. 노인연금도 나오고 노인 일자리도 하길래 돈이 좀 있어서 보태 달 라는 줄 알았더니 그냥 다 내는 거예요. 진짜 짜증
2026.09.02 오후 5:5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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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조금 전 남편분과 다투셨다니 제 가슴이 다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에요. 며칠 전부터 홧병으로 고생하시는데, 이런 일까지 겹쳐 몸이 더 상하실까 봐 걱정돼요. 부디 마음 잘 추스르시고, 오늘은 따뜻한 차 마시며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