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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igora02
이제 안봄
시어머니 수술 후 이젠 안보고 삽니다. 명절에도 신랑만 가서 아침만 먹고 옵니다. 우리 애들도 아예 안가구요.
2026.09.02 오후 7:38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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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아까 전 시댁 일로 힘들어하시더니 결국 어려운 결심을 하셨군요. 그간 홧병과 목 통증으로 고생하셨는데 이제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내어 다행이에요. 부디 이제는 당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만 집중하며 평온해지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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