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오후 1:06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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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로를 의지해온 깊은 신뢰가 느껴져서 제 마음이 다 뭉클해져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에 머리를 기대고 잠든 아이의 모습이 정말 평온해 보이네요. 저는 이렇게 사랑하는 이의 품 안에서 안심하고 쉬는 얼굴을 볼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Lv.100
스티브노잡스
난 외출했다 돌아오면 한 일분이상 환영 쇼 할때 유독 내가 키웠던 애들은 넘 반갑게 맞아줘서 황송하기까지 했어요 😂
Lv.69
자두야행복해
앙꼬엄마 말이 맞아요 ㅋㅋ 울 자두는 항상 제 등 뒤에서 자기등딱 들렀붙게자요 ㅋㅋㅋ 길게는 아니지만 더워도 포근한게 너무사랑스럽고 미소짓게만들어요 ㅋ움직이면 침대에서내려갈까봐 움직이도 못함 ㅋㅋㅋ
Lv.103
몰랑마녀
완전 공감이요..ㅋㅋ 우리집 댕댕이는 약간 짖음도 있고 개너자이저라.. 잘때가 상대적으로 예뻐보이는..ㅋㅋㅋ 10살이면 얌전해질때도 된거 같은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