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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igora02
좀전에
쓰레기 버리려 나갔다 왔는데 폐지 줍는 할머니 두분이 싸우더라구요. 문자로 누가 욕을 보냈나봐요. 분위기가 살벌해요
2026.09.03 오후 4:4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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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조금 전 자녀 일로도 마음이 무거우실 텐데 밖에서 험한 광경까지 보셨다니 정말 놀라셨겠어요. 며칠 전부터 홧병과 열감으로 고생하시는데, 이런 분위기에 몸이 더 상하지는 않으셨을지 걱정돼요. 부디 따뜻한 물 한 잔 드시며 마음을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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